Transcript of 말이삶_고린도후서8강ㅣ다른 복음을 구별하라ㅣ은혜와 구원의 때ㅣ고후6장, 11장ㅣ이정훈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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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드리겠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 말씀은 고린도후서 6장 2절 6장 2절입니다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았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아멘 아멘 지금 고린도후서 6장 2절 말씀은 그대로 이사야서 49장 8절 말씀이에요 제가 봉독하겠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면서 이사야서 49장 8절 말씀을 봉독하면서 시작했단 말이에요 그게 얼마나 은혜가 되느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은혜의 때에 내가 내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았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며 가슴이 찌릿하죠 나라를 일으켜 그들에게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하게 하리라 아멘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삶에이 말씀이 그대로 임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 바로 구원에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직접 친히 도우심으로 구원의 나를 주시고 그리고 바로 은혜 받을 만한 때다 이렇게 선포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이 시대가 성경이 하나님의 언약을 선포 하시면서 우리가 성경 중심의 신앙을 가질 때 지금이 때가 어떤 때냐 그러면은 이상한 음모론이 판치는 때가 아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이 땅에 성육신하셔서 오셔 가지고 십자가와 부활로 약속하신 모든 언약을 다 이루시고 지금 우리 하나님 우편에서 통치하고 계시는 그때요 그러니까 지금이 바로 다시 오실 때까지 바로 은혜의 때요 구원의 때다 그 말이에요 아멘 그런데 이때가 되면 두 가지 일이 있어요 그러니까 참복음으로 승리하는 성도들은 엄청난 때요 그러니까 은혜를 누리고 기쁨 속에서 희락과 하나님과의 깊은 교재를 맛보는 놀라운 구원의 때가 되는 것이고 그런데 이때가 또 엄청난 때예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11장을 보세요 11장 12절로 15절 말씀을 보시면 그래서 제가 항상이 고린도 후서를 묵상할 때는 6장에 2절이 엄청나게 중요한데 이사야서 49장 8절이 실현됐다는 거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에 초림으로 십자가와 부활로 실현이 된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은이 모든 은혜와 구원이 보장된 하나님의 아들딸이 맞습니까 아멘입니다 그런데 그런데 지금 어 이렇게 복음 중심에 참 진리에 서서 예수의 제자로 살아가시는 우리 성도님들은 아무 걱정할 것이 없는데 뭐가 문제냐 그러면 지금 고린도후서 11장 12절로이 말씀이 뭐냐 했더니 나는 내가 해온 그대로 앞으로도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이 그 자랑하는 일로 우리와 같이 인정받으려는 그 기회를 끊으려 함이라 바울은 사도로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신 그대로 행함으로이 악한 것들 거짓 사도들을 끊어버리겠다 교회 안에서 설치는 걸 끝짝 내겠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고린도 교회의 성도들을 지키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우리 피 교회가 우리 말씀으로 성도들을 지키고 또 주의 종을 통하여 선포되는 말씀으로 다른 교회 성도들도이 설교를 들음으로 살리고 그런 역사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러니까 13절 보세요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정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아멘 그러니까 지금이 마지막 때다 하는게 나쁜게 아니에요 근데 이걸 굉장히 어 성도들에게 공포나 불안을 조장하죠 우리가 지금은 은혜 때요 구원을 누릴 때예요 그래서 저를 제일 행복하게 하는 그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의 발언이 있어요 목사님 요즘처럼 행복할 데가 없어요 이런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제가 그런 분들한테 약 얘기했어요 추수 감사절에 간증할 준비를 하라 그러니까 그 은혜를 땅에 떨어뜨리면 안 돼요 잘 지켜 가지고 어 추수 감사절에에 간증을 해야 되는데 중요한게 어디어요 어 모든 원리가 하나님 아버지와의 화목에 있어요 그러니까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선 절대로 아버지와 화목할 수가 없다 말이에요 그러면 참 복음 안에 있으면 형통하리로다 이게 성경의 약속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걸 뒤집어요 무슨 말이냐면 형통하려고 신앙생활 하는게 아니에요 복음 안에 있으면 그 얘기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자동으로 하나님과 화목해짐으로 내 삶이 형통해집니다 근데이 순서를 바꿔 놓으니까 엉망 증창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몸을 치고 지금 나와서 예배를 드릴 때이 말씀 선포를 들으실 때이 심령의 이걸 새기셔야 되는데 오늘 기가 막히게 자 고린도 성도들을 향해서 바울이 자기 성도를 사랑하니까 지키려고 선포됐던 그때의 위험성이나 지금이나 한계도 변한게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성도들이 광명한 천사로 변장한이 악한 사단의 계를 복음으로 어떻게 물리치냐 복음 복음은 능력이기 때문에 우리가 말씀으로 무장해서 성령의 예리한 검이 말씀해요 그걸로 슉슉슉 하면은 그 뭐예요 황비용이 왜 잘하는지 아세요 헤어 때문에 그래요 아 농담이고 미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말씀으로 부장하면 돼요 그런데 자 ppt 보여주세요 그래서 제가 총정리 오늘 그니까 뭐냐면 잘 보세요 고린도 교회에서 고린도 성도들을 낙카칠 수 있는 위험한 다른 복음 그러니까 거짓 사도들에 의해서 선포돼서 고린도 성도들을 낙채서 죽이려고 하는 그 다른 복음이 뭐냐라고 했을 때 현대이 시대에 21세기의 다른 복음과 이게 어떤 관련을 갖고 있느냐 그래서 오늘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깨닫게 될 거예요 어떻게 다른 복음은 1세기나 21세기나 차이가 없냐 그 얘기는 거꾸로 얘기하면 진정한 복음도 차이가 없도다 왜냐면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하고 말씀은 영원해요 오히려 뭐 화산이 폭발하고 뭐 난리가 나고 지형이 바뀌어도 말씀은 영원합니다 그러니까 자 그 원리가 그대로 적용되는 거예요 첫 번째가 뭐냐면이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괴롭히고 바울을 괴롭혔던 다른 복음의 핵심이 어디냐면 율법주입니다 그니까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쳐요 그래서 유대인의 전통 할례 율법 준수를 강조하죠 이게 유대 민족주의에 꽂쳐서 유대 민족의 우월성을 강조하면서 편협한 유대 민족주의로 떨어지면 복음을 몰라요 그러니까 모든 민족에게 예수를 전하는게 구원의 역사인데 어떻게 유대 민족주의로 편협하게 축소될 수 있느냐 그래서 혈통 민족 전통을 복음보다 앞세워요.이 말은 뭔가 다른 가치를 주님이 선포하신 그 복음 주님 예수 그리스도 자체가 복음이시잖아요 그것보다 우선하거나 앞서거나 하는게 있으면 큰일 난다 그 말이에요 근데 다음 페이지 보여 주세요 그랬더니 이거 그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현대교회에 선포되는 다른 복음이 뭐냐 그랬더니 난리가 났어 자 특종 민족 국가 미국 이스라엘 한국 하나님 나라처럼 강조해요 그러니까 세속 국가는 하나님 나라가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잘 보세요 성경이 가르치는 종말론을 제자도로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서 우리 교회가 개척하자마자 시작한 강해 설교가 요한계시록이었죠 그때 뭘 깨달았어요 아 이건 공포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은혜의 약속이구나 아멘 그러니까 마지막 때에 주님 다시 오실 때 최후심판과 그 사이에 일어날 여러 사건들과 하나님이 미리 요한의 사도 요한의 입술을 통해서 선포하신 그 하나님의 말씀은 무호하고 오류가 없고 그대로 진리구나 하는데 거기서 핵심이 뭐였어요 내가 너희를 구하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이거를 공포로 만들어 그래서 종말론이 그래서 어떤 어 성경을 제대로 배운 적이 없으니까 제가 설교를 하면 어떤 어리석은 분들은 그러도 교수 시절에도 강연을 하면은 아 교수님 종말론이 그게 왜 나쁜 거죠 그래서 종말론을 무시하면 기독교가 아니에요 제 얘기는 뭐냐면 성경이 가르치는 종말론을 믿어야지 음모론적 종말론 이런 거는 종말론이 아니에요 그건 기독교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막 그걸 꾀 맞춰 가지고 지금도 이스라엘하고 이란이 전쟁을 하면 거기다 껴 맞춰서 지금이 그때 이러면서 또 난리가 나고 뭐를 갖다 붙이고 그래서 제가 그랬잖아요 국제 정치 갖다 붙이지 마 그래서 이거는 선넘 없는 세대주의라 그래요 하지 마 이거 그러면서 맨날 그러죠 제3 성전 그 제3 성전이 어디 나오냐고 성경에 몇 장 몇 절에 나오냐고 도대체 그러니까 그거 맨날 탄영하고 거기서 뭐 아이고야 이러면서 근데 신기한게 있어요 제가 그랬죠 이상하게 그 사회적 복음 이래 가지고 기독교나 우리 예수 그리스도를 정치 혁명이나 정치적으로 포장하는 세력이 있어요 그래서 복음을 앞에다가 수식을 붙여서 사회적 복음 이런 분들이 있어요 제가 그거를 라우센 부시로 대표되는 그런에 흐름의 신학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라우센부시 말고도 다양한 신학자들이 그런 것들을 해요 그런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난리를 쳐서 제가 성경으로 돌아가야 된다 개혁을 외쳤던 사람이죠 주의 종입니다 그런데 막 신나 가지고 했는데 그거를 지지한다 그래서 나는 진짜로 성경의 가르침대로 제자가 되려고 그러나 보다 했지 그랬더니 그게 아니라 이쪽이 라인이 있어요 라인이 그래서 뭐 하나님의 창조 원리 창조질서 부정하고 인간이 뭐 성이 몇 백개 있고 뭐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래가지고 아침에는 남자였는데 저녁 되면 여자로 변신하고 뭐 도대체 거기 그런 분이 어디 계시냐고 내가 그쪽 전문가라고 하는 분하고 토론도 하고 뭐 난리가 났었는데 그런 분들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지금 우리가 창세기 강의를 쭉 하고 있잖아요 창조 질서와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그 가르침을 따라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래야 복을 받아요 그러면 또 이른다고 복받으려고 그거 믿는게 아니고 이게 복은 자동 시스템이라고 그걸 형통함이라고 불러요 그런데 자 그걸 외쳐 놨더니 그 반대편에서 난리를 치니 보니 전부 다른 복음이더라 그 말이야 이게 희한하게 이상한 신비주의에 빠져 있으면 번영 신학을 하고 그 사람들은 국가가 종교로 변신해서 정치 중독증을 보이고 그러면서 잘못된 정치 참여를 하면서 그게 신앙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 지금도 이스라엘이 전쟁을 하니까 난리들을 치고 있을 거예요 아마 지금이 시간에도 아마 그까 우리가 중보를 해서 세계 평화를 위해서 하나님께 중보기도 하지만 음모론 갖다 붙이지 말라 그 말이에요 자 그래서 보세요 그럼 저분들의 특징이 어디냐 대한민국을 구하자 난리를 치는 치는 거랑 메시아닉주랑 무슨 관계가 있어요 보면 대부분 또 지금 세속적 이스라엘은 구약이 선포한 그 이스라엘이 아니에요 이것도 깊이 들어가면은 복잡하니까 오늘 할게 많아 가지고 자 다음 페이지 그래서 이거 보세요 지금 바울이 선포한게 고린도후서 11장에서 고린도 성도들을 구하기 위해서 뭘 얘기한 거예요 성령이 아닌 다른 영의 역사를 지적합니다 그래서 자 11장 고린도후서 11장 4절 보세요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 교회가 왜 혼란에 빠지고 사람들이 위험에 처하고 죽음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이런 거를 바울이 복음으로 구하려고 했던 이유가 어디 있어요 다른 영과 다른 복음 다른 예수에 있다 말이야 그러니까 성경이 계시한 그 예수를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선포하신 복음을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자꾸 다른 거 다른 거 그러면 다른 예수를 증거하는 곳에서 나는 성령 받았네 하면 그 영이 성령이 아니라는 얘기잖아요 지금 왜 그래요 성령은 그리스도의 영이시기 때문에 그리스도가 선포되지 않는 곳 그리스도가 높임을 받지 않는 곳에 임하실 수가 없어요 그러면 뭔가 영적 현상이 일어나거나 나는 영을 받았네 난리를 치면 그리스도와 무관하면 그것은 성령이 아니라는 증거잖아요 지금 근데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 자 이제 보세요 여기서 영적 신비주의와 다른 영 여기에 주목해야 돼요 제가 이걸 지속적으로 설교하는 이유가 있어요 사랑하는 성도들을 구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자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이 복음의 증표로 되면 다 죽습니다 복음서에도 분명히 주님께서 기적을 행하실 때 그 혜택을 받았던 자가 주님을 전혀 모르는게 나와요 그리고 그 자에게 경고하십니다 또 죄를 짓지 말라 그런데 성도들을 속이는 악한 것들은 왜냐면 다른 영에 의해서 그런 사역들을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벌어져요 기적이나 이적이나 표적을 통해서 복음을 증거하려고 합니다 근데 복음은 그런게 아니에요 그럼 뭔데 도대체 다음 페이지 보여주세요 자 그래서 결국은 어디로 끌고 가느냐 고린도 성도들이 미치면 바알 신당의 그 우상숭배자들과 연합을 하죠 그러니까 구약 시대도 마찬가지예요 구약의 이스라엘도 그럴 때 주로 뭐가 등장하냐면 성공주의 권세주의 그래서 사 거짓 사도들이 외적 웅변의 능력이 강하죠 그리고 권위를 내세워요 그리고 물질적 자랑을 강조해요 현대 교회에서 일어나는 것들이죠 그리고 거짓 사도들의 자기 자랑이 자격 출신 은사를 자랑하면서 권위를 주장합니다 다음 페이지 그대로 넘어가요 근데 주로 번영을 복음으로 포장시키는데 자 다른 예수를 전하는게 뭐냐면 예수 믿으면 건강부 성공을 보장받는다고 주장을 해요 그리고 믿음이 강하면 병도 안 걸리고 가난과도 관계가 없다 근데 잘 보세요 형통함을 누리는 거 그래서 제가 지난주일에도 웰스 하나님이 주시는 부요함과 머니를 구분했죠 그러니까 제가 그때 이제 어떤 멸자들이 도대체 이게 복음이 맞는 거냐 이러면서 목회 현장을 경험해 봐라 그러면 가난하고 힘든 성도들은 늘 가난하고 힘들다 근데 보면은 은혜 받았다고 자랑하는 사람들 보면 대체로 중산층 인상이더라 이런 주장을 해요 그래서 아무리 기도를 해도 인생이 안 변한다고요 그래 가지고 이거 정말 대략 난감이다 그래서 진짜 현실적으로이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되냐 하면서 뭔가 문제가 있다 이러면서 되게 의식 있는 척 하면서 막 설치고 그래서 제가 그래서 그 얘기를 해 줬어요 권사님 한 분이 계시는데 박스 주수러 다니세요 그런데 그 권사님은 진짜 예수님 사랑해요 학력도 거의 없어요 근데 어찌 그리 예수님 사랑하고 언어 속에 그 성경 66권이 담겨 있어요 이게 기가 막힌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아브라 카이퍼 박사가 칼빈으로 박사하기 받고 뭐가지에 기부사하고 시골교회 딱 부임해 갖고 내가 네덜란드 최고 명문에서 박사하기 받은 목사야 이러고 나타났는데 방학간집 딸한테 혼났죠 목사님 정신 차리세요 목사님 예수 믿고 회개하세요 그러니까 황당한 거 지금 그 아브라함 카이퍼 입장에서는 감히 이런 거잖아요 지금 학벌로 보나 뭘로 보나 그런데 지금 뭐에 강타당한 거예요 칼빈이 가르친 그 진리가 그 방학친 딸 이름이 뭐예요 그렇죠 어 역시 우리 성도님들은 세다니까 피 교회가 아 참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그러니까 아 삐에처한테 그래서 제가 자꾸 삐쳐라고 발음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철선이 없는 목사님한테 지금 삐친 거잖아요 지금 근데 그때 카이퍼 박사가 충격받은게 뭐예요 자기는 논문으로 쓰고 입으로만 나불거리는데 비에처는 삶으로 살고 있었다 그게 뭐예요 우리 피의 정신입니다 왜냐면 삶과 신앙이 분리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져요 거기서 회개했다 그 말이에요 내가 잘못했구나 그리고서 확신도 없었어요 사실은 그 고백하잖아요 그 목사로 부임했는데 확신이 없는 거예 지금 그런데 선포된이 말씀이 진짜 진리구나 거기서 막 터준 거예요 그래서 회개했어요 그런데 피해처의 삶은 풍요를 누렸을까요 지질이 궁상이었을까요 그러니까 그 제가 갑자기 박스 줬던 권사님 얘기하다가 이렇게 왔는데 놀라워요 늘 여유로워요 그리고 그 권사님이 그 박스 주어서 모은 돈으로 사람들을 도와요 구제해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그러면 그 권사님은 풍요로운 거예요 네가 말하는 그 아무리 기도해도 변하지 않는 삶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네 네 인생이 지금 아무리 기도에도 변하지 않는 그 비참한 인생이도다 네가 회개를 해야 돼 네가 그러니까 복음 안에 있으면 그런 영적 뜰리들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강조하는 그 풍성함은 하나님이 각 성도에게 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를 돈으로 환산합니다 어리석은 것들은 그러면 자 권사님 은행 장고 얼마 이상 그다음에 동산 부동산 합쳐서 재 자산 얼마 이상 이렇게 돈으로 환산해서 얼마 이상이 넘어야 풍요한 거예요 그게 뭐예요 너나 철 좀 들어라다 근데 그런 수준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살고 있기 때문에 인생이 더 각박해지는 거 더 각박해지는 거예요 그럼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생활하신 권사님들이 장학금도 주시고 어려운 그 뭡니까 이웃들 구제하고 그거 어떻게 가능한 거예요 깜짝깜짝 놀랄 때 있죠 소천하실 때 막 기부도 하고 대학에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그게 가능하다 왜냐면 하나님이 형통케 하시기 때문에 자 보세요 그러면 돈 좀 많이 벌고 번영하려고 믿습니까 그게 아니다 그 말이에요 그럼 뭐냐 다음 페이지 그러기 때문에 번영복음에 빠지면은 결국은 한 인간을 사역자를 우상화시키고 교회를 기업으로 만들어서 세습이나 하고 그런 짓들을 버려요 그래서 추가적으로 현대의 다른 복음들을 제가 정리해 드릴게요 첫 번째 심리적 복음 이게 뭐냐면 반드시 복음은 죄와 구원의 문제를 다룹니다 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에요 구원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죄와 구원 십자가의 복음이 아니라 자존감 치유 위로를 중심으로 삼아서 복음의 십자가를 흐려요 죄 문제가 해결되면 당연히 자존감이 회복됩니다 왜냐면 아버지와 화평을 하면 화목하면 정체성이 바뀌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보다 더 센 건이 세상에 없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이재용 회장님이 나 우리 아버지 이건이야 그러면 우리는 웃어요 그래 이거니 정도로 그거 뭐 빌게이츠 아니잖아 그런데 우리는 뭐라 그래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야 아멘 그러니까 어때요 뭐 아이고 뭐 그래서 어쩌라고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근데 그게 왜 안 될까 그러면 쪼그라져 가지고 아이고 나는 돈도 없고 뭐 뭐도 없고 막 이러면서 눈치 보면서 그 왜 그러는 건데 그러면 제가 항상 묻는 거예요 아버지가 누구예요 너네 아버지 누구시냐 그러면 아버지 뭐 하시노 그거 알죠 그러면 당당하게 우리 아버지 하나님인데요 끝나는 거예요 거기서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복음이 다 해결해 준다는 말이 거기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존감 타령하면서 맨날 심리 세미나하고 치유합시다 그럼 모여 가지고 또 여기서 심리적 치유를 하든 뭐 신유한다고 또 뭐 난리를 치든 그게 의미가 없는 이유가 어디어요 아버지 하나님하고 화목하지를 못하는데 그 순간에 거기서 또 두 가지 라인으로가 하나 맨날 그 심리학 세미나 해 가지고 맞아 자존감을 회복해야지 그래서 치유해야지 그 저의 상처는 이건데요 이러면서 또 아 그래 나눠 봅시다 이러면 아 그래요 이러면서 그레이즈 me up 그거 하고 그러고서 그래서 집에 왔는데 다음날 눈 딱 뜨고 출고하니까 또 바로 무너지 왜냐면 김부장이 있거든 그러면 아 이거 왜 그러지 그러다 또 옆에 동료 딱 보면 걔네 아버지 또 잘 나가 그러면 아이고 나 나는 우리 아버지는 뭐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또 바로 찌그러지고 그래 가지고 또 찾는게 어디요 그러면 다른 영을 받으러 도와 그럼 거기서 또 막 아 신비주의 사역자가 막 오늘 여기서 성령을 빡세게 받아보세 그러면 막 이래가지고 그래서 그걸로 치유받았어 그러면 또 아 한동안 괜찮아 또 이랬는데 막상서 출근해야 돼 또 그래가지고 갔더니 또 김부장이 있어 그럼 또 바로 무너지는 거 아래 그러면서 박대리를 또 봐 그럼 저 집은 또 있는 집에 뭐 박대리 폼 잡고 근데 학벌도 좋아 아 어떻게 근데 그렇게 사는 거예요 슬프도다 근데 다시 보여 주세요 그래서 심리적 복음 필요 없다 그 두 번째 이게 뭐냐면 종교 다원주의 메시지예요 예수의 다른 복음은 없어요 그리고 유일하신 구세 주십니다 다른 길은 없어요 그러니까 어 세 번째 이게 제가 이제 주로 사역할 때 이게 너무 확산되니까 한국 안에서 한국 교회 안에서 복음을 사회적인 시련이나 정체 혁명으로 축소시키면 안 돼요 그게 문제다 성경으로 돌아가자 했더니 또 그 제가 지금 설명했던 다른 복음에 그 수많은 분들이 벌 때같이 일어나 가지고 으아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적이지 않기는 저분이나 이분이나 도친 개진입니다 그러면 우린 달라요 그러면 제사 성전 그거 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러면 그건 안 돼요 그러면서 또 막 이스라엘 깊을 흔들면서 또 난리치고 그래서 메시아닉 주예요 그래서 제가 주주가 유대인인데 당신은 아니라고 코리안이라고 코리안 근데 왜 그러시냐고 이러면은 또 뭐 하치고 저치고 그거 바울이 그거 하지 말라고 가르치잖아요 지금 보세요 신약에서 분명히 그거 하지 말라고 절기 지키고 할례하고 이런 거 할 필요 없다고 그렇게 얘기하면 거짓 교사가 들어와서 바울은 사도가 아니란다 나 이렇게 하잖아요 근데 지금 21세기에 신약을 앞에 놓고 메시아닉주를 왜 하냐고요 바울이 지금 1세기에 그거 하지 말라고 서신을 몇 개를 썼어요 지금 그게 신약이잖아요 지금 근데 그 신약이 포함된 성경을 들고 거기 가서 그거 한다니까 절기 지키고 자바샬론 이러면서 그래서 why이 왜 그리스도시라고요 그리스도 복음이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그거 안 해도 된다는게 복음인데 왜 그걸 그렇게 하세요 그러면은 또 정치 투쟁합시다 이러고 주여 그러면서 이제 아마 개돈 정쟁이 벌어지 한국을 구해야 되고 또 막 트럼프를 또 고레스로 세우셨고 난리가 나가 주여 그래서 자 보세요 이걸 보세요 갈라디아서 1장 8절의 말씀이 바울이 선포합니다 우리가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아멘 그러니까 잘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져요 제가 영국에 있을 때만 해도 이제 영국 교회 끝났다 그래서 그래도 저는 뭘 어떤 불씨를 느꼈냐면 개혁의 그 뿌리가 너무 깊다 이걸 느꼈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성경이 멸시받는 한국 기독교 문화랑 다르게 동네 할머니가 이민자들을 데리고 성경 공부시키 데서 충격을 받았어요 카페에서 그러니까 이제 제가 늘 이렇게 카페를 좋아하니까 커피 마시면서 묵상도 하고 말씀도 읽고 책도 보고 한다 말이에요 그런데 옆에서 그 에버 할머니가 이민자들을 모아놓고 성경을 가르치는데 아 듣고 있는데 기가 막힌 거야 이거 그래서 깊피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뭔 역사지 그러니까 제가 그때 충격을 받은게 이게 엄청난 그 종교 개혁의 역사 있잖아요 이게 하루 아침에 되는게 아니었구나 그러면서 제가 그때 깨달은게 뭐냐면 한국이 저렇게 돼야 된다 그러니까 우리 피해 성도들이 그렇게 될 줄로 믿습니다 그니까 툭 치면 전부 다 뭐예요 내가 우리의 정체성이 예수의 제자니까 제자 삼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놀랍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저는 야이 복음의 불이 안 꺼지겠다 끝나지 않겠다 이게 끝이 아니구나 그런데 겉모습으로 볼 때는 끝난 것처럼 보였어요 그런데 지금 반전이 일어나고 있어요 영국 젊은이들 사이에 기독교 부흥이 시작됐습니다 놀라운 은혜요 그리고 미국의 실리콘 밸리의 그 어 엔지니어들이 복음의 불이 타오르고 있어요 그 이유가 있어요 다 그런데 그게 뭐냐면 지금이 그때다 하신 그 역사예요 뭐냐면 절대로 복음의 불은 꺼지지 않습니다 아멘 그래서 다시 이게 회복되고 있어요 다음 페이지 그래서이 현상에서 핵심이 어디냐 죄와 회개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해요 그니까 결국은 뭐예요 십자가 부활의 복음이 분명하게 선포되고 있어요 그 뜻은 진정한 복음의 능력은 절대 소멸되지 않는다 그건 우리 힘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의 역사가 있으면 젊은이들이 반드시 어떤 그 고백을 하냐면 제가 죄인이었습니다 하고 그 뭐예요 완전 전적 부패를 인정하고 내가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입니다 하고 고백을 해요 그리고 그 예수 십자가의 거룩한 공로와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 역사가 반드시 일어나요 그게 복음의 역사예요 그게 복음의 능력입니다 엉뚱한 거 무슨 심리 치유해 준다 뭐 한다 신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난리쳐 가지고 사람 모으는 거는 부흥이 아니에요 분명히 성도들이 뭘 체험해야 돼요 명백한 회심을 체험하고 신앙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죄인님을 시인하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해야 돼요 그 십자가가 반드시 중심에 있어야만합니다 그래서 자 그랬더니 단순히 감동한게 아니라 말씀을 전해서 성경을 가르치는 정보 전달이 아니에요 성령의 역사가 있기 때문에 회개의 열매가 뒤따라요 그리고 진정성과 정직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려한 프로그램이 문제가 아니라 삶의 질문에 성경을 통해서 답을 주는 놀라운 은혜의 역사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스스로 변화를 증언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복음의 능력이에요 자 다음 페이지 보여 주세요 그래서 복음의 능력이 어떻게 나타나느냐 지금 영국이 굉장히 어려워요 그래서 제가 거기서 은혜를 받는 거예요 뭐냐면 돈을 말려 버리신다 영국이 인도보다 가난해요 지금 처절한 상태가 됐어요 제가 있을 때만 해도 그 정도는 아니었어요 그때 뭐 그 이유에서 탈퇴한 뭐 선거하고 난리도 안 했어요 그래서 우리 집에 와서 막 선거 운동하고 그래서 나는 투표권 없어요 한국에서 온 박사라서 투표권 없어요 그러면 허무해 가지고 여태 그러면 나 왜 떠들었단 말이가지고 들어가 그걸 또 다들은 다음에 얘기해 줘요 제가 근데 그랬는데 지금 완전히 너무 가난해 갖고 식민집에 했던 인도보다 더 가난해요 근데 놀라운 거는 돈이 시가 마르니까 복음이 다시 아 놀라운 해요 그러니까 뭐냐면 젊은이들이 소망이 없었는데 우리의 소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구나 아멘 이게 돈이 아니었구나 근데 그게 놀라운 은혜인데 그래서 지금 한국이이 거짓 교사와 다른 복음에 흥청망청해서 지금 기도하고 있어요 하나님께 순탄한 길로 우리 민족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진정한 회개가 있으려면 또 돈을 말려 버리시면 큰니까 그래 가지고 순탄한 길로 인도하세요 해 주시옵소서하고 기도하고 있어요 첫 번째가 뭐냐면 공허하다 그러니까 정체성을 모르겠다 의미를 못 찾겠다 왜 사냐 그러면 의미를 못 찾겠어요 두 번째는 뭐냐면 진리와 정답에 대한 갈 답이 없어요 상대주인은 답이 없어요 철학도 우린 끝났다 절망을 가르치니까 답이 없어요 그럼 그럼 왜 삽니까 그럼 답이 없어요 우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삽니다 그게 하나님을 즐거워한다는 의미예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한다는 뜻은 하나님을 즐거워한다는 뜻이에요 아멘 그 얘기는 하나님과 화목하다는 뜻이에요 아버지와 화목 속에서 우리는 분명한 삶의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어 복음이 없으면 그게 안 돼 왜냐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와 화목할 수 있는데 그리스도가 없는데 어떻게 화목해 아버지랑 그러니까 항상 공허하고 뭔가 비어 있고 열심히 하는데 왜 하는지도 몰라 그 공허함 그리고 젊은이들이 느끼는이 마지막 때에 정답이 없는 삶 왜 사는지도 모르겠는이 공허한 삶에 답이 없어요 그래서 팀켈러 목사님이 뉴욕에서 사역하실 때 그랬잖아요 뉴욕이 세속으로 물 들고 날리잖아요 가장 죄도 첨단으로 짓고 모든게 첨단인데 거기서 목회하면 되겠어요 그런데 답이 되는 기독교 제가 그걸 굉장히 좋아했다고 무슨 말이냐면 그 공허함과 혼란과 목적 없는 삶에서 젊은이들이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를 찾게 돼 있다 그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답이 있다는 것을 가르칠 때 젊은이들이 모여들고 그 안에서 말씀이 선포될 때 진정한 주의 종이 말씀을 선포할 때 어떻게 돼요 그 심령을 때림으로 주님 앞에 엎드려요 그래서 내가 죄인이었구나 예수 없이 살 수 없구나 그래서 반드시 죄와 구원의 문제를 진지하게 주님 앞에 엎드리고 그 십자가의 보혈로 내가 구원받았다라고 하는 그 구원한 구원의 때라고 선포하신 그 놀라운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죠 하나님과의 화목을 누려라 그러면 뭐가 부어진다고 희락이 부어지고 의미가 의미를 찾을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서 그 사람이 나가는 길이 뭐예요 형통한 길이로다 그러니까 지금 간증할 분들이 많이 나온단 말이야 우리 피해 교회에서 그 이유는 어디어요 말씀으로 회복됐다 그 말이에요 진짜 복음에서 있으면 질서가 회복되고 질서가 회복된다는 의미는 예수 그리스도가 왕되심으로 아버지와 화목하다 그 말이에요 그럼 아버지와 화목하면 제일 먼저 누리는 복이 뭐예요 형통보다도 평강해요 두렵지 않다 불안하지 않다 초조하지 않다 그럼 담대해져요 그러고 가는 거예요 그럴 때 부어 주시는게 희락이에요 인생을 왜 사는지도 몰랐는데 이제 그 기쁨을 맛보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예배의 기쁨 또 말씀 묵상의 기쁨 이런 기쁨을 누리면서 나가니까 어떻게 돼요 그의 가는 길을 형통케 하시는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시라니까 그걸 많이 체험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뭐냐면 이거는 인간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게 하나님이 형통케 하시는 그 느낌이 있어요 그 아 이거 뭐라고 설명이 안 되는 그걸 누리셔야 해요 아멘 근데 그 전제가 뭐예요 그걸 누리기 위해서 자 바울 당시에도 뭐라 그랬어요 행위 중심의 신앙 할례하고 절기 지키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리스도다 그 말이에요 지금도 똑같이에요 예를 들어서 자 학업 성취 그래서 제가 충격을 많이 받는게 그 제가이 회심 전에 짜했을 때 조개종 시절에 예 그 어 학업 성취 사업 성취 이런 거 많이 해 드렸어요 많이 당황스러우셨어요 그리고 무슨 백일 치성 뭐 이런 거 막 합니다 그런 거 많이 했어요 성도들 데리고 아 성도가 아니지 그분들은 그런데 이거는 기독교인이 되고 기뻐서 할렐루야 이러면서 우리 주님 최고다 이러고 있는데 교회에서 그걸 해요 40일 작전 기도 그리고 무슨 새벽 기도 그래서 이것도 뭐지 그래서 지금 이거 간판만 바뀌었어 지금 그래서 이거 뭐 차이가 없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애들 대학 좋은데 보내려면 어떻게 돼 지금 오늘부터 새벽 기도 돌립 수능날까지 그럼 100일 동안 빡시게 그럼 이거 옛날에 많이 하던 건데 이거 어떡하지 또 그때도 제가 큰 스님한테 혼났던게 뭐냐면 이거 효과 없어요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우리 지금 이건 설교인데 그때도 제가 불교 교리에 정통하니까 그땐 설법이라 그러죠 그거 할 때 자 제가 제일 슬펐던게 뭐냐면 많은 불자들이 거기서 막 그 뭡니까 반야신경을 외우잖아요 근데 그리고 또 막 그 경전을 막 외우면서 제일 슬펐던게 금강경을 막 독경을 하하는 거예요 그럼 뒤에서 막 절을 해요 엄마 할머니 뭐 막 우리 애 무슨 대학 합격시켜 주세요 하면서 막 절을 해요 돈을 내고 그런데 제가 양심상 설법할 때 그랬어요 금강경의 내용이 이거 아무 쓸데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서 지금 여러분 도관이만 나간 거예요 지금 그래서 그 뭡니까 유산소 운동은 됐을 줄로 믿습니다 이러면서 왜냐면이 저를 하면 심폐 기능이 강화되고 근데 부작용으로 도관이가 나가요 그러니까 그걸 얘기하면서 지금 부처는 그런게 다 쓸데없는 짓이라는 걸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여러분이 주문처럼 외우는 반야신경은 공을 가르치는데 좋은 대학 가는게 아무 의미 없다는 뜻이에요 거기에 집착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러면 이제 난리 나는 거예요 그러면 저놈은 왜 영업 방해를 저거 우리 절에 꼭 있으면 안 되는 놈이 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뭐지 이러고서 나는 진짜 그 구원의 은혜 취해 가지고 막 좋아 죽겠는데 교회 오면 그것들 하고 있네 그래서 이게 여기 내가 잘못한 거야 지금 그래서 아마 오늘 새벽에도 그랬을 거 오늘 새벽에도 그러면은 뭐라 그러겠어요 저한테 그럼 목사님 새벽 기도 하지 마요 누가 하지 말랬냐고 그러니까 지금 기도를 왜 하냐고 지금 순서가 바뀌었다 그 말이에요 복음에서 벗어나면 다 벌짓이다 그리고 그게이 교도들이랑 뭐가 다르냐고 제가 묻는 거예요 이슬람은 기도 안 할 것 같아요 더 빡세요 거기는 하루에 몇 번씩 해요 우리보다 더 빡세요 그러면 그분들이 천국 가야지 지금 우리랑 뭐가 다 그러니까 그 행위가 중요한게 아니다 이러면 또 그래 집에서 계속 누워 있어 난리 났네 난리 났어 지금 그러면서 넌 왜 그러냐 그러면 그 행위가 중요한게 아니라면서요 그래서 잘하고 있다 그래 자 보여 주세요 자 다음 페이지 복음은 생명력입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은 능력이 있음을 우리가 삶으로 누리는 거예요 아멘 그러니까 복음은 누리는 거예요 그리고 능력입니다 아멘 그래서 자 다음 페이지 보여 주세요 제가 지난 목교 예배 때 아 흰을 얘기했어요 그 성이 흰이란 말이에요 그 베니 흰을 설명했어요 왜냐면 미국의 부흥사인데 잘못된 정치 참여에서부터 모든게 너무나 닮아서데 저런 영향을 또 한국 교회가 봤잖아요 그런데 베니 흰이 했던게 뭐냐면 지금도 하고 있는데 신비주의 집회예요 그러니까 그 신비주의 집회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미국에서도 정치 중독에 빠져서 난리를 치고 미국을 구해야 된다 난리를 치고 그러니까 이게 머릿속이 온갖 것들로 뒤 뒤섞여서 정치가 종교가 되고 그런데 실제로 경제 생활할 땐 어떻게 나타나냐면 제가 지금 이제 지난 주일부터 경제 문제를 계속 설교하잖아요 이제 앞으로 계속 할 건데 이제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구별 합니까 그니까 처음 설교가 뭐였어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형통함 속에서의 웰스 풍요함과 머니를 구분하는 거에서부터 시작된 거예 성경의 가르침이 경제 생활에서 두 번째는 투자와 투기를 어떻게 구분합니까 여기서 만약에 제가이 그 목회 현장에서 실제로 성경의 가르침만 제대로 행했으면 저런 비참한 결과가 안 나왔을 텐데 그러니까 안목의 정욕 때문에 잘 하고 있던 장사를 접고 크거 화려해 보이는 걸 하기 위해서 엄청난 빛을 내서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빚 때문에 죽어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매일 같이 그 제가 그랬죠 히브리 말로 나 그게에 독사한테 물려서 뼈가 썩어 들어가는 걸 그 고통을 표현하는 거라고 그게 최무의 올무에 걸림은 그렇게 표현해요 그러니까 빚촉을 받는 인간은 노예로 전락하게 돼 있어요 그걸 성경이 절대로 하면 안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면 아파트 살 때 채무 없어요 그런 말이 아니에요 관리 가능한 채무라고 하는 그 의미나 그래서 경제 생활을 어떻게 성경적으로 하냐 그래서 제가 막 너무나 답답했던게 애초에 성경의 가르침을 알았다면 그 가정이 그렇게 되지 않았을 텐데 그게 너무나 안타까운 거예요 그러니까 설령 잘못된 선택으로 지금 투기에 빠져 있으면 도박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걸 성경은 철저하게 금지시키고 죄라고 선포합니다 근데 하나님을 대적해 왔단 말이야 내 삶의 방식 자체가 그걸 완전히 뿌리채 뽑아서 고쳐해요 그래서 우리 피교회에서는 투기에 빠지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있어서 안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기뻐하신 투자는 가능하다 근데 그걸 어떻게 구별하느냐 거기서 삶의 은혜가 부어져요 그래서 제가 선포하는게 뭐예요 강단에서 성경대로 가르침대로 살면 복을 받게 돼 있어요 그게 형통함입니다 그러니까 심지어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자들도 성경대로 하니까 소발에 지잡기로 희한하게 복을 받아요 그런데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도 성경이 뭘 가르치는지조차도 모르고 하나님 말씀에 관심도 없고 순종할 의사가 없으니까 죽음의 길에서 배회하고 고통을 당하고 막 숨이 쪼여오고 그걸 뭐라고 표현해요 성경에서 발로 밟혀서 진액이 다 빠지고 뼈가 다 들어가는 그런 고통으로 삶을 고통 속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교회 다녀 그래서 제가 그랬죠 교회를 다닌다는 말은 왕복의 의미가 아니라고 진짜로 우리가 복음의 능력을 누리고 그 은혜와 평강과 희락을 누려야만 합니다 아멘 그게 하나님 뜻이에요 그게 은혜 해라고 선포한 거예요 그래서 저 베니인과 부흥사들은 항상 어디로 인도하냐 복음이 번영이다 이렇게 가르쳐요 순서를 바꿔요 그런데 그 조카예요 저분이 코스트 흰 목사예요 그러니까 어릴 때부터 베니 흰을 쫓아다니면서 그걸 딱 체험한 거예요 그래서 이적 기적 중심의 사역에 참여했어요 그런데 이거는 사역비만 수천만 달러가 들어요 그 왜냐면 뭐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러니까 막 광장에다가 뭐 설치하고 이러면 그거 돈이에요 그게 다 정치 중독에 빠져서 난리치는게 그 돈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근데 어쨌든 그거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제가 그래서 그거를 제발 회개하라 이렇게 선포한 거예요 그짓하면 그 성도들 다 죽이는 길이다 하지 마라 그런데 자 코스티 흰이 3촌 따라다니면서 어릴 때부터 그걸 체험하면서 이게 다 돈 잔치구나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데서 집회를 해야 되면 그게 다 돈이다 그 말이야 그런데 자 여기서 코스티 흰이 완전히 회심합니다 그게 뭐냐면 3촌 따라다닐 때 이게 완전히 다 잘못된 거야 그래서 책을 쓰고 돌아서서 사람들을 구하는 거예요 이거 다른 복음으로부터 성도들을 구해야 한다 무슨 말이냐면 예수님은 내가 원하는 삶을 주시는 분이 아니라 죄에서 구원하시는 주님이시다 아멘 그러니까 내 욕망을 실현해 주시는 분이 아니고 나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구세 주시구나 아멘 고백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면서 완전히 참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한 겁니다 그래서 자 내가 필요했던 건 기적이 아니라 회개였구나 그러니까 지금 많은 성도들이 깨 깨달아야 삽니다 무슨 얘기냐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회개지 기적이 아니에요 그 못 걷는 사람 베데스다에서 일으켰더니 예수님 고발했어요 예수가 누군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었어요 그건 구원받은 자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적이 아니에요 회개지 그러면 구원의 그 놀라운 생명이 우리에게 부어집니다 그러면 다시 뭐 해 주세요 그래서 자 예수님은 내가 더 잘 살기 위해 필요한 분이 아니라 죄사함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구주셨구나 복음이 없으면 죽는 거구나 이걸 고백하고 완전히 회심한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회심하게 됐냐 잘 보세요 하나님을 이용한 비즈니스에 이게 양심이 성령께서 탁 역사하시니까 양심이 회개로 이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자 베니의 사역에 깊이 관여한 사람이죠 어릴 때부터 이걸 체험했죠 10대부터 전 세계를 3천 따라다니면서 기적 집회 병고침 예언 사역 다 참여했어요 그러면서 항상 일관된 메시지가 믿으면 부자된다 질병은 믿음이 없어서 그렇다 귀신의 장난질이다 이런 식으로 선포하면은 사람들이 열광하면서 고쳐 주세요 하고 난리가 난단 말이에요 근데 그거를 늘 10대부터 보고 자랐단 말이야 지금 그래서 그게 기독교인 줄 알았다 그게 기독교 지금도 아마 한국 땅에 수많은 사람들이 그게 기독교인 줄 알고 지금 신앙생활 한다고 그러고 있을 가능성인 수준이 아니라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 빠져 있죠 그리고 그런 것들을 세워 놓고 사람들 모이면 부흥한다고 주장하겠죠 근데 주님은 뭐라고 하실까요 나는 너희를 모른다 그거요 근데 그 안에서 선포되는게 번영 신학이에요 너희들 부자된다 건강해진다 그거예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는 진짜로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십니다 우리 성도님들이 그걸 분명히 아셔야 돼요 그러면 진실된 제자들 복음 안에 있는 사람들은 기도 응답을 안 해 주십니까 그렇게 쇼처럼 하시는게 아니라 지체들 각자 각자를 그 기도를 다 응답해 주신다 그 말이에요 아멘 형통하게 하신다는 말씀은 진실된 그 내 자녀의 기도를 우리의 중보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반드시 들어 주신다 그 말이에요 그 믿음을 갖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가 뭡니까 참 진리에 서서 주님께 우리의 필요를 구하고 기도드리는 것과 그걸 위해서 예수를 수단으로 삼는 거는 완전히 다른 얘기다 그러니까 예수님은 우리를 풍요하게 해 주시고 내 욕정을 채워 주시고 내 욕망을 해결해 주시는 분이 아니다 그 말이에요 거꾸로 유일하신 우리의 구세 주시죠 그리고 진리를 선포하신 우리 왕이십니다 그러면 그의 말씀대로 살면서 그를 사랑함으로 쫓으면 우리가 기도하는 그 기도들이 다 응답을 받고 우리의 삶을 형통하게 해 주신다는게 약속이잖아요 그걸 뒤집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이걸 못 알아듣는 사람들에게 제가 선포하는 거예요 제발 재비를 고쳐줬더니 박이 오는 것이지 박을 받으려고 제비 다리를 부러뜨리면 안 돼요.이 정도로 쉽게 얘기하면 이해가 확됩니다 순서를 바꾸면 안 됩니다 이러면 또 그런 사람들이 있어 또 말씀 중심 이러면서 은혜 누리는 걸 또 죄악시해 가지고 또 저처럼 맨날 웃고 다니면 뭔 목사가 심각해야지 그럼 아 내가 철학자였을 땐 심각했다 근데 철학자이면서 주님의 은혜를 누리니까 별로 안 심각하고 자꾸 웃어 가지고 학교를 그만뒀다 한 개도 안 심각하고 맨날 웃으면서 기쁨 속에서 할렐루야 이러고 있으니까 제 철학자 맞아 이러니까 아니 나 목사다 이렇게 바뀐 거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뭐냐면 심각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희락 속 있는게 가장 중요하다는 거예요 아멘 자 그래서 이제 정리합니다 코스티 흰이 고백한게 뭐예요 가족과 함께 차도 뭐 벤틀리 롤스로이스 이런 거 타고 싶어서 뻘짓하는 크리스천은 회개해야 합니다 타게 되는 거는 주님이 허락하시면 타는 건데 제발 이걸 타기 위해서 경제 생활을 하지 맙시다 그 비참한 나락으로 떨어져요 그런데 저 집회 따라다니면 저거 맨날 타고 다닌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호텔도 맨날 고급 호텔에서 자고 그랬는데 여기서 고백이 뭐예요 우리는 하나님을 이용해 돈을 벌고 있었어요 그걸 사역이라고 불렀죠 이게 지금 한국 교회에 만연한 망조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사업체니까 그거 남한테 물려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그러니까 세습하고 그러니까 뭐예요 어 이건 진 가문의 완전 그 뭐예요 노다진 그럼 거기서 피 빨리고 있는 성도들은 뭐예요 그게 미스테리다 미스테리 그러면서 저걸 벌려놓고 사역이라고 주장하지만 결국은 코스티 흰이 고백한 것처럼 뭐예요 돈 벌고 있었구먼 그 비즈니스구나 그럼 가족 비즈니스예요 거기 가서 빨대를 왜 꽂칩니까 원인이 다 있어요 자 이제 정리합니다 그런데 흰이 어떻게 바뀌기 시작했냐 결혼을 했는데 이래서 배우자가 중요한 거예요 아내의 믿음이 바른 거예요 그리스도인이었어요 진짜로 그러니까 이건 기독교가 아니야 성경의 가르침이 중요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아무것도 아냐 이러면서 자기 남편이 제대로 말씀을 배우기를 구원한 거예요 그러면서 회개한 거예요 내가 잘못된 길을 걸어왔구나 잘못 알고 있었구나 기독교가 아니었구나 그래서 복음의 본질의 의문을 품기 시작했어요 성경을 깊이 묵상하면서 예수님의 사역은 자기생과 십자가가 중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 자를 십자가에 못 받고 그리스도가 사시는 그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는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구나 그걸 알게 된 거예요 그래서 특히 흰이 은혜받은 말씀이 요한복음이에요 제가 봉독해 드릴게요 자 요한복음 6장 14절로 15절이에요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를 하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가시니라 아멘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오병이요 기적을 보여 주니까 사람들이 열광하죠 그리고 주님을 붙잡으려고 해요 그러니까 홀연이 사라지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너들이 표적 때문에 그러지 그러니까 뭐예요 거꾸로 표족 때문에 저는 믿어요 하는게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선포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를 구주로 믿는 것과 예수가 보여 주신 표족의 열광에서 그걸 쫓아다니는 베니 희니 하는 그 집회 이적 집회 기적 집회 신유 집회 그거 쫓아다니는 그게 신앙이 아니라는 것을 구원의 믿음이 아니라는 것을 예수께서 직접 선포하신 거예요 그리고 숨어 버린 거예요 너는 나랑 관계 없는 자들이다 그리고 바로 요한복음 6장 26절 27절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할게 아니에요 이게 기가 막힌 거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양식을 위하여 하라.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예수님께서 자신을 선포하시면서 제자들한테 뭐라 그런 거예요 자 대중이 오병이여 기적을 보고 완전히 눈이 뒤집혀서 우리 왕이다 이러면서 주님을 붙잡으려고 하니까 홀련이 피해 버리시고 그리고 제자들한테 돌아왔는데 제자들이 아니 어디 가셨어요 그러니까 너희들이 나를 기다렸냐 내가 보고 싶었냐 그러니까 제자들이 다 눈이 반짝반짝 할 거 아닙니까 그랬더니 뭐라 그러시는 거예요 너네는 나를 찾은 이유가 표적 때문도 아니야 그럼 뭐예요 떡을 먹고 배불러서야 그러니까 이게 너무나 기가 막힌 거야 그러니까 지금 베니인이 하는 사역이 그거 아니에요 예수 팔아서 배불리 먹겠다는 거 아니에요 기가 막힌 거예요 이건 제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 제자들에게이 말씀을 던졌을 때 회개하는게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살 길은 회개 있습니다 아멘 교회가 살 길도 회개하데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너무나 정확하게 우리를 깨뚫어 보시는 거예요 너 표적 때문에 나를 따르냐 그랬더니 난 너네랑 상관없는 사람이다 너네랑 상관없어 리고 피해 버리시고 또 제자들이 눈이 반짝거려서 예수님 막 찾고 있었어요 어디 가셨어요 그러니까 너네는 떡 때문에 나를 찾냐 이게 너무나 정확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배불리 떡 먹고 싶어서 예수님 쫓아다니는 거 아니에요 지금 떡사세요 똑세요 그거 아니에요 지금 비참한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말씀을 진짜 정리합니다 자 보여 주세요 다음 페이지 다음 페이지 다음 페이지 자 이거예요 복음의 능력을 선포합니다 세 문장으로 제가 이걸 무지하게 좋아해요 그래서 자 저 회개한 자의 고백은 복음의 정수를 표현하는 거예요 첫 번째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더 좋은 인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인생을 얻는 것입니다 이걸 믿으신 줄로 믿습니다 아멘 그러니까 예수 믿습니다라고 하는 그것이 내가 예수를 믿음으로 더 좋은 인생을 얻는다 이렇게 착각해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됨으로 새 인생을 얻습니다 아멘 다시 보여 주세요 두 번째 복음은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께 간구해서 더 많은 것을 얻는 그 길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주시는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을 누리는 길입니다 아멘 세 번째요 이게 바로 우리에게 큰 은혜를 줍니다 진짜 기적은 암이 낳는 것이 아니라 죄인이 회개하고 거듭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러니까 그러면 안 고쳐 주십니까 그렇잖아요 기도는 응답됩니다 그런데 때로는 안 거쳐 주실 수도 있어요 그리고 사랑하기 때문에 하늘나라로 데려가실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에겐 뭐가 중요한 거예요 지금 무엇이 기도 응답인지를 우리가 판단하는게 아닙니다 굉장히 착각하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기도 응답이라는 것은 내가 원하는 걸 받는데 있는게 아니라 기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데 있어요 그러니까 자 우리 피해 교회 성도님들은 지금도 이제 기도하실 텐데 이게 완전히 바뀌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그 말씀에 순종하기 위한 하나님과의 교재가 기도입니다 근데 우리는 착각하는 거예요 내 욕 욕정과 내 생각과 내 욕망이 그대로 실현되는게 복받는 것이요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신 걸로 생각합니다 그걸 바꿔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중요한 원리가 있어요 진짜 자기 자녀는 하나님이 항상 복되게 하시고 그 길을 형통케 하십니다 믿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밤의 기도도 우리가 첫 번째 기도는 뭐가 되겠어요 더 깊이 아버지를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를 아버지와 나의 관계가 아버지 저는 이제 더 이상 길을 잃고 방황하던 아버지 품을 떠나서 죄로 인해서 아버지와 화목을 누릴 수 없는 그 죄인이 아닙니다 이제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를 씻어 주셨고 지금이 바로 구원의 때요 은혜를 누릴 때 선포하신 그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그대로 우리의 삶에 우리를 죄로부터 구원하시고 거룩하신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 주셔서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화평케 하신 그 주님의 은혜와 공로로 저는 이제 우리 지체들은 하나님 아버지와 그 깊은 사랑을 누립니다 아버지 품 속에서 그동안 어둡고 습하고 더럽고 불결했던 뒷골목을 헤매던 아버지 품을 떠난 그 비천한 자가 아니라 이제 나의 모든 잘못을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씻어 주시고 나를 품에 안아 주신 그 아버지 하나님의 귀한 아들딸들로 아버지께서 새 옷을 입혀 주시고 자격 없는 나에게 머리에 기름을 부어 주시고 아름다운 옷과 액세사리로 나를 치장해 주시고 사랑한다 사랑한다 해 주시는 바로 그 귀한 아들딸들임을 을 믿습니다 아버지 더 아버지와 화목하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 사랑하는 지체들의 귀전에 말씀하시고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아버지 사랑합니다 자 우리가 입술로 고백하시겠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이렇게 고백할 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사랑과 은혜와 풍성한 희락으로 우리에게 우리에게 우리가 고백한 것보다 훨씬 큰 사랑으로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신 줄로 믿습니다 그 사랑을 누릴 때 세상 그 무엇도 그문보아도 필요 없어 북이 영화가 중요한게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 품에서 누리는 그 놀라운 평강과 희락이 너무나 달콤하 주님과 함께하는이 시간이 너무나 기쁘고 그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아니하고 아버지께서 영원히 우리를 지키시며 그 사랑을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 성도들의이 고백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 지체들과 더 깊은 관계를 기뻐하시며 아버지 되심을 너무나 기뻐하시며 천하보다 우리 성도들을 더 귀하게 여기시며 내 아들아 내 딸아 하시며 지키시며 보호하시며 아낌없이 주님이 가지신 거를 주시며 허락하시며 이끄시며 형통케 하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첫 번째 기도는 오직 우리 하나님과 더 깊은 교재 기도를 통한 더 깊은 사랑 하나님이 나를 감사하시며 이제 너를 혼자 두지 아니하는 고아처럼 길에서 울던 그 아이가 아니라 이제는 당당하게 하나님의 아들딸 된 그 놀라운 은혜를 선포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의 제자로 말씀대로 살면서 하나님이 약속 속하시고 보장하신 그 모든 언약을 누리는 풍성한 은혜의 자녀들로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더 깊게 더 깊게 만나 주시고 우리 성도들이 삶의 자리에서 현실의 순간에 상처받고 아플 때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면 위로해 주시고 성령 충만한 가운데에서 불안하고 두려운 순간에 평강을 주시며 아프고 외롭고 힘들 때 희락을 부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 기도하는 우리 성도들에게 진정한 희락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그 놀라운 평강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가 이제는 우리의 더러운 그 자를 온전히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받게 하시며 이제는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가 사시는 그 놀라운 은혜의 길을 구원의 때라 말씀하시고 선포하신 그 놀라운 은혜가 그대로 현실에서 실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헛된 것을 쫓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돈을 쫓았던 그 어리석은 한 땅을 노렸던 그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가슴에 우리 주님 손에 모질한 그 자가 바로 나였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탐욕과 욕심으로 예수를 팔고 예수 그리스도의 그 거룩하신 머리에 가시를 닫고 그 손에 못질을 하던 그 더러운 자가 과거에 죄된 우리였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온전히 회개함으로 이제 완전히 새 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주님 돌봐 주시고 이제는 헛된 것 썩어질 양식을 구하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를 팔아서 생계를 연명하는 자들이 아니라 오직 주님 주님이 우리의 모든 것 되심으로 우리에게 모든 필요를 공급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더욱더 우리 삶을 풍성케 하시며 은혜 안에서 기뻐 뛰놀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귀한 아들딸들로 우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의 죄를 묻지 아니하시고 너무나 거룩하시고 고기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그 흘리신 피로 우리를 씻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더 우리가 눈보다 희게 눈보다 더 희게 세상 속에 다시 들어가서 그 생존 경쟁 속에서 살아낼 때 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돌보시며 우리의 부족함을 붙드시며 때로는 우리가 실수하고 넘어져도 주께서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며 붙드시며 그 사랑을 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의 그 사랑으로 우리가이 더럽고 악한 세상을 견디게 하여 주시옵소서 승리로 인도하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며 형통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주님 부르고 뜨겁게 기도하실 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며 더 깊은 교재와 사랑을 아버지 하나님과의 그 화목과 아버지 아버지 하나님과의 그 놀라운 부모시고 아버지 되시고 자녀된 그 깊은 교재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 지체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성령 충만한 가운데 한 지체도 빠짐없이 이밤에 주님을 사랑하여 모인 우리 지체들이 모두 다 하나님의 임재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성령 충만한 가운데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아버지와의 깊은 교재 속에서 기도의 참 은혜를 누리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성도들의 침에 남아 있던 과거의 쓴뿌리들 상처받아서 아팠던 모든 것들을 성령의 도우심과 만지심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더 이상 눌리지 아니하게 하시고 아버지께서 다 괜찮다 다 괜찮다 하시는 그 사랑을 온전히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각박한 세상과 경쟁 속에서 받았던 상처들 아버지 성령께서 친히 어 만지시며 예수 그리스도의 그 거룩하신 못자난 손으로 우리 성도들을 만져 주시옵소서 안수하심으로 성도들이 치유받는 놀라운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과거의 아픔과 상처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과 멀어졌던 그 간격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치유케 하시고 더 화목케 하시며 육신의 부모로부터 받았던 상처 친구와 동료들에게 받았던 상처 그로 인해서 생긴 그 더러운 쓴뿌리들이 이밤의 기도 속에서 우리 성도들을 성령의 놀라운 은혜와 예수 예수 그리스도의 풍성한 사랑과 은혜 속에서 완전히 제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 아버지와의 놀라운 화목과 회복 용서와 구원의 그 은혜를 풍성하게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우리가 과거의 죄 눌리지 아니하게 하시고 이제 새로운 피조물이라 선포하신 그 복음대로 능력으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을 일으켜 세워 주시옵소서 이제는 죄책감과 정죄함으로 고통받지 아니하게 하시고 오직 주님을 바라보게 하심 어 하나님 누리게 하심이 희락을 부어 주시옵소서 신학이 회복되는 삶을 누리게 하심 우리의 과거가 온전히 주님 앞에 그 모든 더러운 죄들이 깨끗하게 씻겨 나가게 하시고 자복하지 못했던 죄들을이 자리에서 자복케 하심으로 온전한 자유와 해방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성도가 자복하는 그 모든 죄를 거룩하신 예수의 보혈로 씻어 주시며 깨끗게 하시며 정결케 하시며 성결케 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을 다루어 주시옵소서 더 깊은 사랑과 자유와 해방을 맛보게 하시니 죄로부터의 온전한 자유와 깊은 은혜 속에서 주님 기쁨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죄의 문제가 해결될 때 희락이 부어지는 그 놀라운 은혜의 역사가 우리 성도들의 삶에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 이상 과거의 쓴뿌리와 죄책감과 정제로 인하여 고통받지 않는 귀한 하나님의 아들딸되는 그 치유의 놀라운 역사가 우리 성도들의 삶에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을 누르는 삶의 문제들이 온전히 해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 이제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죄를 자복함으로 주께서 거룩하신 보혈를 씻어 주시고 완전히 히다하시니 기쁨을 회복시켜 주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죄가 해결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나님 안에서 그리스도 안에서 희락을 누릴 수가 없습니다 죄책감과 자격감 과거의 죄들로 인한 쓴뿌리들이 완전히 치유되며 주께서 그 우리를 대신하여 당하신 고난과 그 공로에 거룩하신 못자국난 손으로 우리 성도들을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안수하시며 치유하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주님 역사하심으로 이제 우리 성도들의 그 놀라운 구속의 은혜 속에서 성도들이 기쁨이 회복된 줄로 믿습니다 더욱더 희락 속에 빠지는 더욱더 평강 속에 있는 귀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딸들로 우리 성도들을 붙드시고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인도하시는 가운데에서 주님 우리 성도들 두 번째로 기도하실 때 우리 성도들을 누르는 삶의 문제들 실존 속에서 겪고 있는 아픔들 우리의 능력과 생각과 우리의 전략으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아버지 주께서 친히 다루어 주시옵소서 아멘 다스리시는 왕의 통치가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우신 통치와 회복시켜 주심이 그 형통케 하심이 우리 성도들의 삶에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부르고 뜨겁게 기도하실 때 지금 우리 성도들을 억누르는 그 삶의 문제들을 주님께 올려 드리고 주께서 친히 역사하시며 친히 다뤄 주시며 사막에 물길을 내시는 놀라운 은혜가 우리 성도들의 삶에 펼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의 놀라운 은혜가 삶에서 체험되는 강력한 신앙으로 믿음으로 우리 성도들을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부르시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하나님이 밤에 우리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와 주시옵소서 주님 실전의 문제로 눌려 있는 우리 성도들을 다루어 주시옵소서 병상에 누워 있는 가족 때문에 고통받는 우리 성도들을 위하여 아버지 성령의 놀라우신 은혜로 질병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질병으로 고통받는 우리 성도들이 건강한 삶으로 치유해 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주께서 기도에 응답하심으로 치유되는 은혜를 아버지 체험케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주님 품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게 하시고 주님 품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게 하셔서 질병이 치유되는 놀라운 은혜를 보게 하시고 아버지 중보기 기도 속에서 가족들이 변화되고 치유되는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또 사업의 문제 직장에서의 고통 눌림 아픔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아버지 주께서 다루어 주시고 우리 성도들의 삶을 이끌어 주시며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악한 것들이 감히 우리 성도들을 튼타하지 못할지어다 사단 마귀 권세가 우리 성도들을 주장하지 못하게 하시 우리 성도들이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의 통치를 받게 하심이 다른 영이 아닌 오직 성령으로 오직 성령으로 오직 성령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그 깊은 사랑과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의 삶을 누르는 실존적 문제들이 주님의 놀라우신 도우심과 역사하심과 기도의 응답하심으로 온전히 다 회복되게 하시고 성도들의 기도가 하나하나 다 응답받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 죄의 문제를 이기게 하시고 사단 마귀 유혹과 광명한 천사로 분장한 더러운 역사가 성령의 도우심인가 예수가 중심된 참된 복음의 사람들로 예수의 제자들로 세워 주심으로 이기게 하시고 그 삶이 온전히 형통함을 누리게 하심으로 성도들을 괴롭히는 삶의 문제들이 해결받는 놀라운 역사가 이방 기도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그대로 성도들의 삶에 펼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아버지 하나님 역사하시고 인도하심으로 성도들이 눌림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기쁨과 해방과 자유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 주님 감사합니다 오 주님 감사합니다 역사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 세 번째로 기도하실 때 우리 성도들 마음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가족 중에 아직 예수를 구주로 시인하지 못하는 분들 헛된 곳에서 인생을 허의하고 있는 분들 우리가 중보함으로 그들이 주님께 돌아오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예수를 만나게 하시고 교회를 떠났던 그 발길이 돌아오게 하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품에 다시 안기게 하셔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그 놀라운 은혜와 축복과 평강과 희락을 다시 누릴 수 있는 가정으로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의 가문을 온전히 아브라함과 같이 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주님 부르고 기도하시겠습니다 주여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 성도들의 간절한 중보 속에서 길이른 아이와 같이 방황하는 모든 가족들이 예수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구원의 놀라운 은혜 속에서 예수를 유일하신 구세주로 고백해 하시며 구원의 감격을 맛보며 하나님 아버지의 그 놀라우신 은혜와 사랑과 풍성한 형통함을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들이 누리는 희락과 자유와 평강과 은혜를 모든 가족이 함께 누리게 하시며 바로이 자리 예배의 자리에 함께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은혜로 돌보시 다루심이 아버지 자녀들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예수의 품을 떠난 자녀들이 다시 돌아오게 하시 이제는 우리 성도들이 더 이상 눌리지 아니하게 하신 회복된 가정에서 가정이 천국과 같이 주의 은혜와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는 가정들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자되어서 제자 삼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우리 성도들의 가정을 통하여 역사하게 하여 주시오 그 성도들의 가정이 연합한 몸된 피가 더러운 음부의 권세를 완전히 짓밟아 버리는 능력의 공동체로 세워 주신 영광의 주님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사역하는 귀한 공동체로 쓰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피교회가 개혁의 본인이 되게 하시 참다운 제자도를 실현하게 하시고 제자되어 제자 삼는 놀라운 역사가 우리 성도들의 삶을 통하여 펼쳐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전히 하나로 연합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강력한 능력이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하나님 우리 성도들의 가정을 치유하시며 복된 가정으로 주께서 역사하시고 함께 하시는 귀한 가정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이밤에이 기도가 온전히 다 응답받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주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자 이제 제가 대표로 기도할 때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한 마음 한 뜻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예배의 자리에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지체 한 사람 한 사람을 아버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놀라운 은혜와 사랑으로 못자국나신 그 거룩한 손으로 오늘이 자리에서 공동체 예배를 드린 지체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도 빠짐없이 모두를 친히 그 못자난 손으로 안수하여 주셨음을 믿습니다 아멘 주님 우리 성도들을 만지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거룩하신 은혜로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담당하시고 해결하셨으므로 이제는 과거에 쓴뿌리와 받았던 상처와 아픔들로 인하여 죄책감과 정제감으로 시달리지 아니하게 하시고 완전히 눈보다 희도다 하시는 그 해방과 자유와 희락의 평강의 놀라운 은혜가 우리 성도들의 삶에 그대로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모든 과거의 쓴뿌리와 상처와 아픔들이 치유됨으로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와 깊은 사랑과 화목의 관계가 회복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아멘 아버지 더 사랑받는 아들로 더 깊은 사랑받는 딸들로 우리 성도들을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아버지 성도들의 삶 속에 역사하심으로 우리 성도들을 강력한 기도의 능력자들로 세우시며 참된 예배자들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멘 삶의 자리에서 주님을 찾을 때 주님 그 거룩하신 얼굴의 빛을 우리 성도들에게 비춰 주시며 성도들의 앞길을 형통케 하시며 성도들이 중부할 때마다 그 자녀들의 길을 또한 형통케 하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아멘 주님 기도의 능력자들로 세워져서 이제는 더러운 사단마귀 광명의 천사로 변장한 악한 것들이 우리 성도들의 삶을 노리지 못하게 하시고 우리 성도들이 말씀으로 서서 예수의 참 제자도로 주님의 온 사랑을 온전히 누리게 하심으로 그 악한 것들을 완전히 삶에서 도말케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참 제자로 걸어갈 때 가정을 완전히 변화시켜 주셔서 믿지 아니하는 가족들이 주님 앞에 항복하게 하시고 또 교회를 떠나고 하나님 품을 떠났던 자녀들이 돌아오게 하시며 가족들이 하나가 되어서 머리 되신 그리스도를 높이는 은혜의 가정으로 천국과 같이 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사랑과 감사와 은혜가 충만한 가정이 되게 하심으로 가정에서 천국을 맛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세우신 일터마다 그것이 왕되신 그리스도의 통치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심으로 아버지 주님께서 부어 주시는 그 형통함으로 직장과 비즈니스의 영역이 온전히 주님께 영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이제는 새 길이 열릴지어다 아멘 아멘 세계를 보게 하시고 시온의 대로와 같이 열린 그 놀라운 역사 속에서 단 한 사람도 생계의 문제로 고통받지 아니하게 하시며 당당한 경제인으로 당당하게 자립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의 역사의 도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건강의 문제로 고통받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아버지 오늘의 중보 기도 속에서 주님 치유하여 주시고 회복됨으로 건강한 영과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케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병상에 누워 있는 가족들도 치유하심으로 놀라운 은혜로 회복되어 다 함께이 자리에서 주님을 경배 찬양하는 예배자들로 다시 세워 주시옵소서 아멘 아멘 주님 또한 기도의 능력자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로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는 우리 성도들 지체들을 아버지 더욱더 풍성케 하시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형통함이 은혜로 실현되게 하시며 우리 성도들이 연합하여 이은 주님의 몸된 피해 교회가 더러운 음부의 권세를 짓밟아 버리게 하시고 아멘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사역하 함으로 개혁의 본이 되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수많은 생명을 살리게 하시며 우리가 오직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충성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자 봉원하시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밤에 우리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만지시고 만수하시고 치유하심으로 성령 충만한 가운데에서 참된 제자의 길을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와 화목을 누리고 아버지와 더 깊은 교재와 사랑을 나누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 안에서 부어 주신 풍성한 은혜와 형통함으로 100배 천배 거두는 놀라운 은혜의 수학 속에서 기뻐 춤추며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이 예물을 하나님께서 기뻐받아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성도들에게 약속하신 풍성한 포도원이 대대로 천대까지 아버지의 은혜로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게 하실 줄로 믿습니다 풍성한 삶을 약속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성도들의 삶에 그대로 출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할렐루야 자 오늘 이밤의 기도 속에서 우리 성도님들 이제는 평강과 희락으로 춤출 준비가 되셨죠 우리가 아 이제에 추수 감사절을 향해서 달리는 거예요.이 여름을 그래서 어 하나님께서 추수 감사 때까지 주신 그 놀라운 은혜를 한 사람도 빠짐없이 간증하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그때는 너무 기뻐서 다 같이이 칼빈 체플이 댄스홀로 바뀌는 그 나쁜 댄스홀이 아니라 몸 찬양의 그 체플로 바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이제 기쁨을 주체 못해서 어 기뻐 뛰놀며 춤추는 예배자들로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특별한 은혜로 세워 주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자 이제 축도 전에 우리 해야 되는 거 있죠 오늘 밤에 특별히 예 매 우리 목요 예배 때마다 밤에 기도하면은이 주의 종이 누리는 은혜가 있어요 우리 성도님들을 성령께서 기뻐하시며 복 주시고 또 형통케 하시려고 큰 은혜를 막 부어 주시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도 막 너무 기뻐요 우리 성도들을 성령께서 만지실 때 제가 제일 기뻐요 그게 주의 종의 특징입니다 그래서 분명히 형통케 하실 줄 믿기 때문에 믿음을 가지고 우리 그거 해야죠 형통 하리라 자 그럼 제가 요셉처럼 그러면 형통하리라 그러면 진짜 믿으셔야 돼요 아멘 요셉을 형통케 하신다고 말씀에 나오잖아요 아멘 그러니까 우리 성도님들이 나를 요셉처럼 형통케 하실 거야 이걸 믿으면 진짜로 그렇게 됩니다 아멘 그러니까 요셉처럼 하면 형통하리라 그대로 될 줄로 믿습니다 아멘 자 이제 하는 거예요 자 요셉처럼 형성하리라 요셉처럼 형성하리라 요셉처럼 형통하리라 할렐루야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형통함의 복을 누리실 줄로 믿습니다 아멘 지금은 십자가의 거룩하신 보혈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말씀으로 양육하사 부활 승천하여 통치하심으로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와 화목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우리를 구원하시고 아들딸로 삼아 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그 깊고도 극진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은혜 주심과 그리스도를 알게 하심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해 주시는 그 놀라운 성령님의 도우심이 머리숙여 기도하는 우리 피교회 성도들 머리 위에 온라인 성도들 머리 위에 그 후손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할렐루야 아 우리 사랑하는 성도님들 기도 응답 받으신 것들을 혼자만 기뻐하지 마시고 교육자들한테 꼭 알려 주세요 지금 많은 분들이에 기쁨의 간증을 저한테 직접 얘기하기도 하시고 교육자들에게 말씀하고 계신데 더 많은 기도 응답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아멘 오늘 밤에도 숙면을 취하시고 전철에다가 은혜받은 거 놓고 내리지 마시고 그대로 간직해서 침대 속으로 쏙 들어가신 다음에 새벽부터 또 희락을 맛보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일에 뵙겠습니다 할렐루야
말이삶_고린도후서8강ㅣ다른 복음을 구별하라ㅣ은혜와 구원의 때ㅣ고후6장, 11장ㅣ이정훈목사
Channel: 이정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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