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ipt of 말이삶_로마서10장ㅣ지식없는 열심은 망하는 길 ㅣ무엇을 아는 것이 중요한가ㅣ이정훈목사의 성경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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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제 로마서 10장 인데요 오늘도 잘 오셨어요 왜냐하면 오늘 중요한 걸 또 배우는데 말씀을 봉독하면서 제가 바로 강의를 시작할게요 자 10장입니다 형제들아 내 마음의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바울의 그 자기 민족 이스라엘에 대한 그 애탐이 계속 이어지고 있죠 그런데 진짜 중요한게 2절입니다 여기서 내가 증언하는이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히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지금 문제가 뭐냐면 이스라엘이 열심은 있는데 올바른 지식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많은 우리 크리스찬들이 우리 pli 가족들이 충격을 받는게 이스라엘을 하면은 대표적인 사람들이 누구예요 예수님이 맨날 책망하는 바리새인이란 말이에요 바리새인들은 성경 전문가인데 그거 맨날 밑줄짝 돼지꼬리 땡이야 이러면서 그걸로 다른 사람 정죄하고 그래서 예수님한테 혼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런데 지식이 없대 이게 기가 막힌 얘깁니다 2절이 풀어지면 이절이 풀어지면 로마서 굉장히 이해가 되고 복음이 쉽게 이해가 돼요 그러니까 지금 10장에서 구원에 관한 거 그 다음에 우리가 우리의 의인은 한 개도 없어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우리가 덧니는 건데 그를 믿음으로 그게 도대체 말씀이 설명하는게 뭔지를 제대로 설명합니다 근데 여기서 그럼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한테 이게 뭔 상관인가요 열라 상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몰라 가지고 두 가지 길로 가서 다 죽어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여기서 이제 제가 조금 있다가 말씀을 풀어 드리면서 어려운 개념을 조금 설명할 건데 처음부터 쫄지 마시고 내가 알려줄게 쉽게 가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실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잘 보세요 두 가지 미처 돌아가는 판이 나오는데 자 지식을 강조하는 사람들이 지식이 없어 이거 어떻게 된 거야 그래서 지금 이제 제가 좋아하는 그 로마서를 강의하는 분들 중에 제가 좋아하는 두 거장이 있어요 존스턴트 하고 마틴 로이드 존슨데 두 분 다 강조하는게 뭐냐면이 2절을 얘기할 때 자 바울이 열라 열심히 있었던 사람이죠 근데 말씀을 들고 가서 스데반을 죽여요 확 이해가 되시죠 그러니까 그 지금 여기서 말하는 지식은 그냥 단순히 책 보고 공부해서 얻는 지식이 아니고 진짜 진리의 참 지식을 그러니까 여기서 딱 뭐만 생각하시면 되냐면 시작도 끝도 오직 그리스도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없으면 그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은 어디서 나오죠 그리스도를 믿는 데서 나와요 그러니까 제가이 부작용 중에 먼저 한국에서 많이 벌어지는 부작용 두 가지가 바리새인이 됐는데 바리새인지 모르는 크리스천들 그러니까 지금이 로마서 말씀은 단순히 혈통적인 유대인들 이스라엘을 향해서만 얘기하시는게 아니고 경건을 추구하는 종교인들에게 강력한 얘기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또 뭐가 있냐면 자 두 가지 길로 가서 죽는다고 제가 포문을 열었죠 그게 뭐냐면 자 말씀을 가지고 사람 정죄하고 그럴 수 있다는 거는 뭐냐면 그리스도가 없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잘 보세요 또 한편으로는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면 여러분 부흥이 일어나려면 성령의 역사가 없이는 안 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믿어지는 것도 우리가 이미 다 공부했잖아요 9장 8장 다 거기서 그 성령의 역사가 없으면 그리스도가 안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 그런데 그리스도가 믿어지고 그분이 내 구주라고 입으로 시인하고 마음으로 깊이 믿게 된다는 것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문제가 있어요 가끔 어떤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아니 한국에도 대체 설교가 부족해서 한국교회가이 모양이냐 핵심이 거기 없다 그게 아니다 그런데 여러분 잘 생각해보세요 여기 왜 오셨어요 말씀 들으러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설교는 수없이 쏟아지는데 들어볼 만한게 별로 없더라 그리고 진짜 제대로 된 설교가 찾기 어렵더라 그 말이에요 제가 볼 때는 그게 택도 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한국 교회에 많은 성도들이 말씀에 목말라 있어요 그 현상을 놓칩니다 근데 잘 보세요 제가 그 마틴 로이드 존스 사진 한번 띄워 줄래요 저분 되게 좋아하는데 그래서 저한테 누가 한국에 마틴 로이드 존스 이정은 목사님 이러면 되게 좋아합니다 헤어스타일만 닮은게 아니에요 자 이제 사진 내려주시고 자 그 마틴 로이드 존스가 등장했던 시기가 있어요 저분이 그 한때 한국교회도 엄청난 영향을 끼쳤죠 신학적으로나 여러가지 그러니까 20세기 가장 뛰어난 설교가로 평가를 받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강해를 무지하게 집필을 잘해서 제가 회심 이후에 그 영향을 많이 받 그러니까 정수를 쪼갠다 이게 맞는게 근데 여러분 잘 생각해 보세요 자 마틴 로이드 존스가 영국에서 진짜 잘 나가는 의사 선생님이었어요 런던에서 최고로 꼽혀서 엄청난 연봉을 받을 수 있는 위치에 갔어요 그런데 거기서 공 하나 뺀 그 사례를 받고 치골 교회로 갑니다 근데 이분은 외과의사 선생님인데 신학을 전공도 안 했어요 근데 탁월한 부흥이 일어나요 그때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첫 사역했던 거기를 제가 영국의 에딘버러 있을 때 가보고 싶었는데 안 간 이유가 있어요 아무리 로이드 마틴 로이드 존스가 있던 데라도 그 골짜기까지 들어가기 싫다 가면 편의점도 없을 것 같고 처참합니다 근데 거기를 가셔 가지고 엄청난 부흥을 일으켜요 근데 그 웨일즈 지역이라는 데가 있습니다 그 영국의 근데 거기가 1904년에 엄청난 부흥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 간증들 보면은 주광사로 집회를 열었는데 성령의 임재 속에 이게 압도당하니까 주광사가 말을 못 하는 거야 이러고 있는데 사람들이 그러니까 설교 안 해도 은혜받는 거 저도 해보고 싶은데 그런 상태가 막 됐다 그 정도로 엄청난 부위를 해놨어요 그런데 거기서 은혜 받은 분이 그때 이제 그게 1904년인데 존스톤이라는 분이 한국에 와서 1906년에 평양대봉 시즌에 서울에서 사경회를 주도합니다 그리고 선교사 한 분도 거기서 기도할 때 거기서 성령이 폭발해요 성령의 역사가 폭발하니까 엄청난 은혜가 끼쳐지는데 잘 보세요 모든 부흥의 역사에서 중요한 코드가 있습니다 뭐냐면 회계가 일어나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면 그리고 회개한 사람들이 어디로 가냐 하면 말씀을 향합니다 그래서 막 뜨거웠는데 빨리 식어버리고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는 부흥들의 특징은 뭐냐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뒤에 그걸 그 그렇게 모여서 은혜받은 사람들에게 체계적으로 말씀으로 양육하지 않을 때 무너져요 그래서 세계 교회사에서 탁월한 교회사가들이 평양 대부분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뭐냐면 엄청난 부흥이 일어나고 사람들이 회개가 이루어졌을 때 그 사람들이 전부 말씀을 향했어요 그래서 체계적 양육이 이루어져서 지금까지도 한국 교회가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지만 완전히 폭망하지 않는 거예요 그 원리를 모르니까 그래서 최근에도 무슨 라즈베리 대부분 가지고 설왕설래 했었잖아요 그때도 제가 그냥 좀 유행을 안 쓰려고 제가 노력하는데 설왕설래 그만하고 좀 지켜보자 이랬던게 제가 좋아하는 그 교회사 교수님 한 분이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 에즈베리 대봉은 사실 그 최근에만 있었던게 아니고 50년대도 있었고 또 68혁명의 그 미쳐 돌아갈 때 60 70년에도 있었어요 그런데 미국의 그 바이블 벨트를 중심으로 해서 에스베리에서 터진 불이 막 옮겨 붙었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왜 빨리 사그라드냐 이거를 교회사적인 관점이나 역사신학적인 관점이 접근해서 분석해보면 무슨 답이 나오냐면 열광적인 거 이후에 말씀으로 양육하는게 없어요 그럼 흩어집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도 청교도들이 강하게 명맥을 미국에서도 유지했던 이유가 말씀을 양육하는게 강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독일의 경건주의는 선교도 많이 하고 엄청난 영향력을 끼쳤는데 지금 거의 자유주의 신학으로 내려앉고 인본주의에 빠지고 미쳐 돌아가고 동성애 지지하고 막 이렇게 무너지는 이유가 뭐냐면 뜨거운데 지금 뭐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지식이 없는 열심을 딱 지적하잖아요 그거는 바리새인에게만 해당되는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열심히는 있는데 지금 존스타트가 강력하게 얘기하는 것 중에 성찰이 없는 반성이 없는 헌신 이거 진짜 무섭다 그리고 참지식이 없는데 뜨거워 그러면 바울이 바울 되기 전에 사울이었을 때 사고 치듯이 위험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나방이 되는 거예요 그냥 불만 보면 달라붙는 근데 지금 뭐지 이게 난 누구 여긴 어디 이러면서 뜨고 그리고 그 사람 대체가 없다 그거를 존스턴트가 광신이라 그럽니다 근데 이게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근데 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마틴 로이드 존스 교회에서는 그러면 성령의 역사가 없었냐 그렇잖아요 말씀이 가장 강력합니다 심령을 쪼개버리기 때문에 그러니까 제가이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 좋아했던 이유가 설교 중에 그 처음에 이제 완악하잖아요 성도들이 그래가지고 두 명의 회심자가 출연하면서 폭발적인 부흥이 이루어지는데 설교만 하면 복음주의 설교를 하니까 딴지 걸던 사회주의자 아저씨가 있었어요 [음악] 회심합니다 그러면서 진짜 거듭나버려요 그 딸도 그러면서 이게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잘 못 느끼는 거 중에 한국은 원래 기독교 문화권이 아니었단 말이에요 영미권의 문제가 뭐냐면 기독교 문화권에서 자라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난 하나님 믿는 줄 알았어 그리고 그냥 자동인 줄 알았어 근데 인격적으로 그분을 진짜 구주로 시인했는지 거듭났는지 이게 스스로 잘 모르겠는 거야 지금 그런데 그 심령을 쪼개는 설교에 그냥 빡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뭐였냐면 그 교회 근처에 유명한 점쟁이가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그 동네는 유명한게 한 개도 없어 가지고 점 보러 와서 줄서는게 제일 유명해 그래가지고 그 점쟁이한테 점 보려고 줄 막서 있는데 아니 이상하게이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설교를 하면 이게 0발이 떨어지는 거야 그래가지고 아 점이 잘 안 봐줘 그래가지고 폐업 위기에 놓인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화가 나가지고 도대체 저 교회에서 뭐라고 저 목사가 뭐라고 얘기하나 열 받는다 내가 한번 가서 뭐라 하나 좀 들어보자 그러면 갖다 거기서 불만 그래서 거기에 아주 유명한 권사님이 됐어요 그러니까 중요한게 뭐예요 성형 집회를 해야만 그런 일이 일어나는게 아니라 말씀이 믿어지는게 지성으로 믿어지는게 아니다 그 말이에요 그리고 그 말씀을 이해한다는 것도 지적으로 이해하는게 아니라 성령께서 조명해 주시지 않으면 그게 무슨 말인지 도대체 알아먹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회심 전에 말씀 연구했단 말이죠 기독교 비방하려고 그때 말씀을 읽을 때랑 지금 읽을 때랑 뭐가 다를까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골수를 쪼개고 심령을 쪼개는게 말씀이기 때문에 결국 말씀 없으면 다 꽝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도 왜 지식 없는 열심은 광신이다 왜냐하면 성찰도 못하고 헌신하는데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미처 돌아가서 바울 되기 전에 사울이었을 때 그 말씀을 들고 가서 스데반을 죽인다 그 말이에요 그게 바리새인의 문제예요 그런데 여기서 착각하는게 있습니다 바리새인이 뭔지도 잘 모르는데 예수님이 책망하니까 같이 책망해 제가 그럽니다 네가 예수님이냐네 레벨은 지금 바리새인 책만 할 레벨이 안 돼 그래서 예수님이 뭐라 그러셨어요 마태복음 5장 20절에 너네 바리새인 수준도 못 가면 얘는 천국 못가 이러시잖아요 그게 무슨 말인지를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예수님을 제대로 모르니까 참지식이 없어요 이게 에피그노시스인데 근호실 사람 떠오르는게 영지주의잖아요 영지주의자들은 지들만 신령해 가지고 영적인 것만 추구하니까 지들만 참지식을 안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항상 이단성 있는 애들은 뭐라 그래요 다른 교회는 구원이 없고 지네만 근데 이게 또 어디에 적용되냐면 이스라엘 애들이 몰래 세우냐 하면 율법을 받은 우리만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바울은 아니라죠 구원의 차별이 없다고 그랬잖아요 예수만 믿으면 이방인도 가능하다 근데 모세의 오경에도 그 말이 나와요 그러니까 구약의 이미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니까 그 얘기 뭐예요 지식 없어서 죽는다는 얘기가 말씀에 있는데 얘들 눈엔 안 보여 말씀을 제대로 읽으면 예수님을 알게 되는데 구약을 제대로 읽으면 그게 다 예수님에 대한 얘기인데 얘들 눈엔 안 보여 왜 그럴까요 그러면 3절에 딱 나와요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애를 세우려고 힘써서 하나님에 의해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니까 뭐예요 자기 일을 내세우고 싶으니까 하나님의 의가 안 보여 그러니까 읽어도 읽는게 아니야 진짜 지식에서 멀어져 근데 자기들은 혈통에 아브라함의 자손이니까 이삭으로 내려오는 그 수익을 받았으니까 그 후손이니까 나는 괜찮아 저 이방인 저것들 잡것들 하고는 나는 레벨이 달라 이렇게 구별해 버리죠 요짓을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예수님을 모르니까 천지식이 없으면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짜 에피그노시스라고 하는 참지식은 그리스도를 향한 겁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기가 막힌 걸 가르쳐 드릴게요 자 헷갈릴 때 뭘 보시냐면 4절을 보시면 모든 답이 나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앞에서 읽었던 모든 로마서 말씀이 어떻게 하면 이해가 되느냐 그러면 사전에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에 마침이 되시느니라 끝났다는 얘기가 아니라 탈롭습니다 이게 이것도 철학으로 빠지면 큰일 나는데 이것도 실시간 시청자가 떨어져 나가면 안 돼 그래서 제가 간단하게 어렵지 않아요 자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에서 제일 중요한 단어 하나만 꼽아봐 그럼 텔로 써요 형상 진료 뭐 이런 거 얘기하는데 제일 중요한게 텔로스입니다 텔로스가 뭐냐 목적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텔로스로 딱 읽으면 어떻게 되냐면 율법의 목적이 되시니라 그러니까 우리 삶의 모든 목적이 되십니다 우리 행위의 모든 목적이 되시니라 이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자 말씀이 이끄는 삶이잖아요 말씀이 예수님이에요 그러니까 말씀 강해를 무시하거나 말씀을 무시한다는 건 예수님을 무시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누군지를 모르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그분을 그게 9장에 나와요 십장에 핵심이에요 예수가 누군지 모르는데 그 사람 그분을 어떻게 믿냐고 근데 예수님이 말씀이시라니까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그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오는 거는 내주하신 성령님께서 조명해 주시면 그게 확 꽂히는 거예요 그래야 그게 참지식이 돼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자 어떤 감정의 호소하는 거에 신앙이 완전히 매몰될 때 어떤 문제가 벌어져요 바리새인만도 못하게 돼요 그걸 보셔야 돼요 그래서 그걸 예수님이 질타 하십니다 잘 보세요 바리새인도 질타하지만 바리새인만도 못한 걸 또 질타 하세요 확 이해가 되시죠 그러니까 바리새인 되게 빡세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예수님 당시의 그 이스라엘 사회에서 바리새인들만큼 나이스한 사람은 없어요 그걸 생각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예수님이시니까 책망할 수 있는 거예요 근데 평범한 사람들은 바리새인의 도달을 못해요 그래서 함부로 예수님 흉내 내면서 바리새인 책망하면서 당황해요 그래서 바리새인을 아세요 바리새가 무슨 뜻인데 그러면 바리새에 그거 나쁜 거잖아요 네가 더 나빠 저는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잘 보세요 바리새인이 언제 시작되냐면 자 기원전 164년쯤 됐을 때 이게 이제 알렉산더 대왕 아시죠 헬라세력이 세져요 그래서 막 정복왕조가 돼서 정복을 막 했는데 무슨 셀로우코스 왕조님 뭐 이런 거 나와요 그리고 외울 필요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런 거 외우면 저처럼 됩니다 그러니까 그런 거 할아버지는 강의하는 거 아니에요 쓸데없는 거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얘네들이 헬라는 뭐냐면 헬라 문화의 특징은 개방성입니다 그러니까 아마 다 괜찮아 그래서 그런 풍으로 기독교 안에서 뻘짓하는 애들이 자유주의자들이에요 그래서 제가 아주 싫어합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죠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얘네들이 무슨 짓을 했냐면 예루살렘 성전을 오염시켜요 성전에다 잡신상을 갖다 놔 그러면 진짜 하나님 사랑하는 이스라엘 사람은 죽는 겁니다 다윗이 왜 물맷돌을 들었어요 하나님 조롱하는 그 골리앗을 목을 치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감히 그러니까 견딜 수가 없죠 이때 영웅 같이 나타난 브라더스가 있었으니 마카비 브라더스가 그래서 얘들 전쟁을 일으켜서 독립을 해버려요 그리고 성전을 회복합니다 그리고 그걸 하나님께 봉헌해요 이게 어마어마한 역사예요 그래서 아마 이제 이스라엘 가시면 한우카에 절기 그게 그걸 그 기념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독립왕조를 세워 버려요 그거를 하수만으로 근데 중요한게 뭐냐면 그때부터이 말씀을 붙들고 이거 우리가 지킨다 우상숭배 용납 못한다 하나님 사랑한다 그게 바리새의 원조예요 그러니까 되게 멋있는 사람들이에요이 사람들이 하나님 아니면 죽음을 달라 이런 사람들이에요 하나님 앞에 내 목숨 바친다 그런 사람들이 그런데 시간이 지나니까 어떻게 됐어요이 사람들이 변질되서 딱 나오잖아요 하나님의 은은 관계없고 자기 의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 사랑한다고 난리 치는게 자기로 변질되는 거예요 근데 제가 딱 봤을 때 자기이 의를 내세우는 사람들은 무책임한 사람들보다 오히려 행실이 나을 수가 있어요 예수님 보실 때도 예수님 레벨이니까 바리새인들을 책망하지 잘 보세요 지나가다가 어린애가 길을 잃어버려서 울고 있으면 자기 일을 내세우는 사람은 자기를 위해서 개를 집을 찾아 줍니다 근데 무책임한 인간들은 그냥 지나가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pli 본부에 오셔서 함께 강의를 나누시는데 시작 전에 화장실에 갔더니 물이 새요 그러면 크리스천이니까 당연히이 물이 이렇게 새는데이 건물 여러분 건물주 아니시죠 그래도 어떻게 해요 책임감 있게 그걸 알려준다든지 직원들한테 아니면 뭔가 조치를 취해요 그래서 그걸 해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근데이 건물의 상주하는 사람인데 그거 보고 물살 좋네 이러면서 물 잘 나오는데 이러고 있으면 뭐예요 정신이 좀 이상하죠 근데 예수 믿는다 그러면서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사역자들 중에도 많습니다 그럼 뭐예요 바리새인 같았으면 그거 절대 그냥 안 넘어가 그래서 그러면 너 바리새인만도 못하구나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자기를 위해서 율법이라도 지키면 물이 새는 걸 못 참아요 그래서 그거 내가 파이프 고쳤다 그 의를 내세워야 되잖아 지금 이해가 되세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뭐야 그 개념 없는 멍 때리는 사역자보다 애가 났네 그럼 뭐예요 차라리 잡아다가 어차피 막 갈 거 율법이라도 가르치고 자기라도 실현하게 가르쳐 놓으면 물이라도 지구 자원의 낭비라도 막잖아 지금 이해가 되세요 그런데 그걸 모르니까 헛소리들을 한다 그 말이야 그럼 한쪽은 그래 가지고 막 너무 신령해 그래가지고 물이 터지던 전기가 뭐 낭비가 되든 빈 오피스에 막 에어컨 계속 틀어 놓든 그 지구장은 다 낭비되는 거잖아요 관심이 없어 왜냐하면 신령해서 그 또 한쪽은 어떻게 자기를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이거 어떻게 보면 색출해요 망하는 길이다 중요한 건 뭐예요 4절에 율법의 마침이 되신 근데 여기서 중요한게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 pli 가족들은 똑똑하시니까 언약적 노미즘이라는게 있어요 더 어려운 거에겐 이게 커버 엔터 노미즘이라는 이게 무슨 얘기냐면 율법을 얘기할 때 제가 이제 재밌었던게 한국에는 설교가 넘쳐나는데 설교가 부족해서 한국 교회가 이렇게 되냐 이러면 웃어요 부족해 왜냐하면 자 층위를 막 강조하면서 나는 복음주의자였고 개혁주의자 막 부르르 떠는데 설교 내용을 들어보면 노미즘이야 그러면서 이걸 이제 조금 어려운 말로 하면 바울에 대한 세간점 뭐 이렇게 나와요 신학적으로 처음 들어보셨죠 벌써 들어보신 분들은 딱 눈빛이 난 알아서 그런게 있어요 그러니까 층위를 재해석하자면 이렇게 오직 믿음으로만 이렇게 되는 그거를 그러니까 제가 뭐냐면 감히 층위를 건드려요 그래서 부르르 뜨는데 자기는 율법주의자야 설교를 들어보면 그리고 가끔 제 로마서 강의 질문하는 분들 중에 목회자인 것 같은데 내용을 보면 아이 사람 율법주의에 기반한 거구나 그러니까 율법 폐기된 적 없어요 크리스찬한테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읽으면 율법주의자예요 근데 뭔 몰라요 그러니까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그럼 그게 뭔데 그럼 제가 무지하게 쉽게 딱 말씀드릴게요 자 아브라함의 자손이죠 그럼 이스라엘 안에 그냥 자동으로 들어오죠 그렇죠 출애굽 할 때 착한 사람 평소에 옆집 사람 괴롭힌 사람 구별 안 하죠 너 이스라엘이야 그러면 출애굽 이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안에 있을 구원받네 맞죠 그런데 그 안에 있는 그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율법을 준수할 때 구원의 그 의에 참여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율법을 준수해야 율법을 준수해야 구원이 있는 그래야 하나님의 의를 더듬는 그걸 설명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잘 보세요 할례해야 된다 음식 가려라 이런 것들 그런 것들 수준에서 율법을 지키라는게 아니라 그건 아주 편협한 민족주의죠 그거에 대한 비판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율법과 구원이 무관하다는게 아니라 구원은 반드시 율법을 준수하는 안에서 가능하다 그런데 바울이 강조한 것은 그 편협한 민족주의를 버리자고 한 것이다라는 식으로 해석해서 행위를 강조하고 싶은 거를 바울에 관한 세 가지입니다 근데 그게 엄청 인기를 끌었어요 왜 그러냐면 하는 꼴을 봤더니 안 되겠다 그러니까 여러분 잘 보세요 제가 한번 구원받으면 뺏기지 않습니다 취소되지 않습니다 이런 얘기하면 싫어하는 분들은 뭐냐 잘 보세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그 펀더멘탈은 어디 있냐면 싫은 거예요 야 저렇게 하는데 제가 구원받았단 말이야 이러고 싶은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진짜 어떻게 저렇게까지 하지 하는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다 이렇게 얘기하면 또 난리가 나겠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행위가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진짜 끝까지 마지막까지 이상한 사람은 처음부터 구원을 중생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는 거지 착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거지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시는 것을 취소하거나 처리하지 않으신다 그 말이에요 자기 자녀를 끝까지 책임주신다는 뜻이에요 견인 교리는 근데 그게 못마땅한 이유는 뭘까요지가 하나님이 되고 싶은 거야 죄는 아닌 거 같아 그럼 그러겠죠 그 기준을 너한테 한번 적용해 보겠니 그럼 너도 아니야 무섭지 않냐 그리고 나 빼고 이렇게 항상 그러니까 제가 뭐라 그랬어요 자 노아의 방주를 기뻐한다 그래 인간들 썩어서 한번 청소하셔야 돼 너도 인간이 괜찮겠냐 너는 괜찮겠냐 저는 방주에 있죠 그리고 어떻게 보장하는데 무슨 얘기인지 아시겠죠 그런 식으로 인간들이 생각한다면 그래서 결국은 뭐예요 두 가지 다 예수님 잘 몰라서 죽는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말씀을 이해하는게 얼마나 중요하냐 자 그래서 우리가 뭘 보냐면 자 그럼 하나님의 의를 얻는 첫 번째 단계는 뭘까요 칼빈이 정확하게이 구절을 풀면서 얘기해 줍니다 3절을 풀면서 하나님의 의해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면 의회 복종하려면 어떻게 해야 돼 답이 어디세요 우리 자신의 의를 포기하는 겁니다 이게 뭐예요 십자가와 연합하라 여기서 시작된 거예요 그래서 자 제가 뭐라 그랬어요 4절을 읽을 때 그리스도가 텔로 쓰면 끝난다 그러니까 모든 삶의 목적이 그리스도야 너 그거 왜 해 그리스도를 위해서 이렇게 가면 산다는 거예요 그걸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바울의 논증은 거의 제가 저의 그 짧은 식견으로 봤을 때 퍼펙트하 굉장히 논쟁점이잖아요 이게 그 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마틴 오이드 존스가 맨날 바울을 얘기할 때 뭐라 그러냐면 라직 on fire 그러니까 그냥 라직이 아니고 온 파이어예요 이건 성령의 불입니다 그냥 인간적인 관점에서 라지기 뛰어난게 아니라 성령께서 이렇게 부어주신 그러니까 아 이런 구조를 갖고 있구나 이게 확 들어와야 돼요 우리가 바울처럼이 말씀을 딱 묵상할 때 이게 바울처럼 우리 심령에 그냥 막 들어오기를 이게 가능한 건 뭐냐면 성령께서 내주하시기 때문에 그분이 조명해 주시면 이게 들어와요 자 그래서 이제 두 번째로는 뭘 봐야 돼요 그러니까 첫 번째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사람 그러니까 모든 지식의 출발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데서 시작되요 근데 그게 바로 그리스도가 목적이 되는 삶은 여호와를 경외하게 됩니다 그리고 율법의 완성이라는 건 결국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서 하나님 사랑하는 데서 시작되요 그러면 이웃을 사랑하게 됩니다 이게 오토매틱컬러 이게 작동돼요 그래서 사는 건데 근데 결국은 그렇다 할지라도 우리 의는 없어요 오직 그리스도의 의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두 번째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면 참된 지식을 모르고 설레발이 치는 삶에서 대표적인게 뭐냐면 바리새인화 됐다는 말은 종교인화됐다는 말인데 되게 경건한 종교인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에서 나 경건의 이런 분들 있잖아요 이런 분들이 여기에 해당될 수 있어요 특히 교회 안에 이런 사람은 많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이걸 구분하는 방법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뭘 얘기하냐면 자 아모스 4장을 봐요 제가 아모스설을 되게 좋아하는데 예전에 제가 그 기억하시는 분도 계실 텐데 사랑의 교회 새벽 특새 때 아모스 4장 가지고 설교한 적이 있어요 근데 여기서 제가 아모스 4장 1절부터 잠깐 봉독해 드릴게요 사마리아의 산에 있는 다산의 암소들아이 말을 들으라 너희는 힘없는 자를 학대하며 가난한 자를 압제하며 가장에게 이르기를 술을 가져다가 우리로 마시게 하라 하는도다 주 여호와께서 자기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하시되 때가 너희에게 이를지라 사람이 갈고리로 너희를 끌어가며 낚시로 너희의 남은 자들도 그리하리라 너희가 성 무너진 데를 통하여 각기 앞으로 바로 나가서 하루문에 던져지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무섭죠 근데 이게 뭐냐면 북이스라엘이 엄청 번창할 때가 르호보암 2세트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제가 로마서 강의가 끝나면 아마 구약을 쭉 풀어드릴 텐데 그때 아마 무지하게 재미있었을 거예요 그러니까이 역사를 제대로 풀면은 성경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로보암 2세 때 굉장히 풍성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사랑의 교회 특새 때 굉장히 그 선지자적 관점에서 아모스서를 설교할 때 어떤 마음이었냐면 우리가 두려움에 떨어야 한다 그런 취지로 설교를 했었어요 왜 그러냐면 잘 보세요 지금 우리가 풍성함을 누리죠 근데 하나님께서 그 시대에 로보암 2세 때 북 이스라엘에게 풍성함을 주신 이유가 있어요 그러니까 앗수르가 주춤하면서 힘의 공백이 생기니까 그때 작은 나라인데 외세의 압박 없이 무역을 통해서 엄청 부강해졌어요 그리고 시리아를 쳐 가지고 영토도 확장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대박 잘 나갈 때에요 그런데 풍성해지니까 무슨 짓을 했어요 난리가 났어 그런데 여기서 핵심은 뭐였냐면 제가 찍은 거는 오히려 이방 잡신들을 끌어들이고 우상숭배한 것도 한 거지만 하나님께서 제사를 안 받으시겠다고 합니다 기름진 제사를 엄청 드리는 거예요 지금 그러니까 뭐냐면 이방 자신도 끌어들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 제사도 잘 드리는 거예요 그것도 아주 고급지고 기름지게 그러니까 딱 뭐라 그러세요 그 당시 귀부인들의 사치 향락 그 다음에 타락 이런 걸 딱 지적하시면서 바산에 암소도라고 그러죠 니네 다 죽었다 이제 그러니까 뭐냐면 그 도축장에서 소 잡는 거 생각해 보세요 그게 복수의 날이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최후 심판을 암시한 걸로도 많이 인용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너네 다 죽었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그 시대에 그렇게 코로나 전이었는데 뭘 얘기하고 싶었냐면 지금 한국이 풍성함에 취하면 다 죽는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에게 풍성함을 주신게 북위스라엘에게 여러 번 2세 때 풍성함을 주신 것을 유비적 관점에서 깊이 묵상했는데 말씀을 풍성함을 주신 것은 이걸 가지고 세계선교하고 열방의 고통받는 그 복음을 못 들어본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여기 그 10장의 그 얘기가 나와요 아니 들어야 믿을 거 아니냐 그러시잖아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우리를 통해서 복음이 전해지는 걸 하나님이 원하신다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를 터치하셔서 일방적인 은혜를 구해주셨잖아요 그러니까 니들이 가서 전에 전할 때 내가 예정한 내 백성들을 구하시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자동으로 방바닥에 배 깔고 있어도 구해지는게 아니라 니들이 움직여서 땅끝까지 가서 나를 전하면 그들이 아직 못 들었잖아요 예수님을 듣고 그들은 애들 중에서 다 구해지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그 내 새끼들을 구하겠다는 거예요 근데 그 원리를 그걸 저희가 성화로 설명했죠 우리가 성화되는 과정인 동시에 그들이 말씀을 듣고 구원받는 그 전체 과정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구속사예요 자기 자식들을 구하는 그러니까 그걸 하라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시키시려고 부도 허락하시고 풍요를 허락하셨더니 그거 갖다 띠딩 띵 띵 제가 제일 경멸하는 노래가 닥쳐라 그러니까 그런 짓거리 했다가 어떻게 돼요 아모스 선지자가 바산에 암소 드라 했던 그 극골 당한다는 거예요 정신 차려야지 지금 돌이켜요 그러니까 보세요 아모스 사장에 나오는 암소와 종교 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아 뭐 지금 집에 돈도 좀 있고 그래가지고 그냥 패션 크리스천 있죠 아 나 예수 믿어 이러고서 교회 출석 잘하고 헌금도 잘하고 뭐 예배도 잘 드리는데 다른 때 관심 없어 그냥 전부 다 웰빙이야 그래서 아이고 우리 자식새끼 좋은 대학 가면 되고 그래가지고 왜 킬러 문항은 왜 빼는데 이러면서 돌아다니고 이러고 그러면서 뭐 그 명품 한다 그러면 줄 서서 사고 뭐 이상한 짓거리 버리고 그러면서 나의 숨이다 이러면 뭐라 그러신다고요 다산에 땡땡아 그러면 아 그 해운대 암소갈비집 있는데 근데 제가 해운대 살았는데 한 번도 못 갔어 가면 맨날 주워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아 이거 참 안 된다 그런데 중요한 건 뭐냐면 종교생활 열심히 한다고 안 되는데 여기 보세요 말씀 중에 뭐가 나와요 자 5절 보세요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의를 행하는 사람은 그 의로 살리라 하였거니와 이게 무서운 말이에요 그러니까 함부로 율법 타령하면서 그리스도의 그의 그의 공로 그 십자가 공로를 보다 앞서서 나는 율법의 의를 중요시해라고 함부로 설레발이 치면 그 길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끝은 어딜까요 율법을 자기 노력과 행위로 성취할 수 있는 사람 없다 그랬죠 의인은 없나니 3장 10절에 나오잖아요 그럼 결론은 뒤진다 그런데 잘 보세요 6절에 보세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은은 이같이 말하되 내 마음에 누가 하늘에 올라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올라가겠느냐 하면 그리스도를 모셔 내리려는 것이요 이게 신명기 30장 말씀을 인용한 거예요 그리고 혹은 누가 무저갱에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 하면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8절에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내게 가까워 내 입에 있으며 내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내가 만일 내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내 마음의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여기서 중요한 표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내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라 이렇게 얘기하죠 그러니까 중요한게 뭐냐면이 로마서 10장에서 중요한 걸 우리가 스스로 신앙을 점검할 수 있는 것을 말씀으로 다 가르쳐 주십니다 잘 보세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 되게 중요한 거예요 내면적인 믿음 그 heart에서 자기 그 마음 깊숙히 믿음이 있고 그걸 신앙고백으로 외부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구원이 있는 거죠 근데 그 핵심이 예수 그리스도 빼면 아무것도 아닌데 근데 잘 보세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자 어떤 신앙고백에 대해서 지적으로 동의하는 걸 말하지 않아요 말하는게 아니에요 그러면 뭘 점검하라고 하냐면 부활이 믿어져야 된다 그 근데 여기서의 부활은 그냥 영지주의자들처럼 영의 부활 이런게 아니고 유기부하라는 걸 믿어야 돼요 예수님께서 육신이 부활해서 부활체를 입으신 것처럼 우리도 예수님 재림하셔서 채우심판 이후에 우리 몸이 부활해서 부활체를 입는다 그리고 영생이다 이게 믿어져야 돼요 근데 이게 안 믿어지면 점검을 해야 됩니다 엎드려야 돼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여기서 말하는 믿음 그걸 시인하는 거 그러니까 잘 보세요 사도행전의 그 역사 그 다음에 초기 교회에서의 그 순교회 역사 이런 것들은 전부이 강력한 믿음에 의해서 가능합니다 근데 그때 그게 뭐가 믿어져야 돼 여기서 정확하게 얘기해 부활이 믿어줘야 돼요 그러면 구원을 받으리라 이렇게 말씀하셔요 그러니까 어떤 의도 여기 개입이 안 돼요 층이라는 것은 우리가 의롭다함을 받는 것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의 그 외에는 어떤 공로도 없습니다 그리고 구원에 관련해서는 그렇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외에는 그 어떤 이름도 주신 적이 없어요 거기에 확고 부동한 믿음이 거기서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보세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아멘 결국 그걸 표현한 거예요 그 우리의 믿음을 그런데 잘 보세요 자 11절에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여하시도다 그런데 자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걸 하나 봐야 돼요 결국은 종교적인 그 주례를 지키면서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읽으면서 넘어갔는데 5절과 6절을 보면은 모세가 기록하되 율법으로 말미암는 을을 행하는 사람은 그 위로 살리라 했죠 그럼 이건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어디세요 이게 뭐냐면 이사야서 64장 6절에 이사야 선지자가 이미이 얘기를 했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항상 문제가 어디 터지냐면이 당시 예수님이 책망하는 사람들 특히 바울이 여기서 칭의를 말하면서 책망하는 이스라엘 자기 동족들의 문제가 어디냐면 말씀을 깊이 진짜로 묵상하면 다 이해가 되는 얘기에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자 이사야서 64장 6절은 뭘 얘기하냐면 더러운 옷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인간의 의는 다 더럽혀진 옷과 같으니 의로울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근데 이거에 연장선이 로마서 3장 10절입니다 그러니까 이사야 선지자도 뭘 얘기했냐면 그리스도에 대해서 얘기하시면서 우리으로는 더러운 옷과 같기 때문에 절대로 구원에 이르는 의를 가질 수 없다는 것을 강력하게 표현하고 너희들은 그리스도 밖에 답이 없나니 인간에게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밖에 없다는 것을 이사야서에서 말합니다 근데 그걸 대충 읽어 그리고 집 멋대로 읽어 그러니까 잘 보세요 제가 말씀 강해가 중요하고 진짜 하나님의 뜻대로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성경을 읽어야 된다라는 것은 구약 시대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그들이 진짜로 하나님의 뜻대로 말씀을 읽었다면 이미 이사야서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알아볼 수 있다는 거예요 이미 말씀을 해주셨기 때문에 그리고 다른 이방인들은 원래 몰라야 되죠 율법을 주신 적이 없기 때문에 근데 율법을 받았다면 알아봐야 돼요 거기 딱딱 들어맞기 때문에 근데 왜 안 보이죠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더러운 옷을 입고 있으니까 근데 그걸 의라고 주장하니까 죽을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문제예요 그래서 자 그러나 그 바리새인들도 먼해요 최소한의 책임감을 가지고 살고 있다 근데 잘못하면 신령한 척하면서 무책임한 짓하고 이상한 짓을 할 수 있다 그걸 우리가 알아야 돼요 그래서 바로이 그리스도가 하시는 구원사역의 특징을 이해하면 율법주의 이런 무슨 노미즘 이런 거 쓸데없는 짓거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얘기하면 또 그래요 아니 목사가 율법이 안 중요하다고 가르쳐 이러면서 또 또 그럴 수도 없고 그러니까 여기서 그 말이 아니잖냐 그 말이 아니잖냐 그래서 잘 보세요 우리가 신명기로 갑니다 이게 무지하게 중요해요 제가 깨달은 건데 신명기 30장만 제대로 묵상하면 신약이 뚫려요 그러니까 이게 자 신명기 30장에 12절하고 13절을 한번 제가 봉독해 드릴게요 한 11절부터 할게요 내가 오늘 내게 명령한이 명령은 내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먼 것도 아니라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니 내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하늘에 올라가 그의 명령을 우리의 우리에게로 가지고 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려 할 것이 아니요 이것이 바다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니 내가 이르기를 누가 우리를 위하여 바다를 건너가서 그의 명령을 우리에게로 가져와서 우리에게 들려 행하게 하려 할 것도 아니라 그러면은 갑자기 여러분이 그럼 어쩌라는 건데 이런 말이 딱 떠오르죠 그럴 때 아까 10장에서 뭐라 그랬어요 자 7절하고 8절 보세요 혹은 누가 무적에게 내려가겠느냐 하지 말라 하니 내려가겠느냐함은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모셔 올리려는 것이라 그러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내게 가까워 내 입에 있으며 내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아멘이죠 근데 요게 제가 좀 전에 읽었던 모세가 쓴 신명기랑요 말씀이라 딱 매칭이 되는 거예요 이게 되게 뭔 소리냐 그러니까 제가 회심한 직후에 로마서를 붙들고 낑낑대는데 7 8절을 10장 7절 8절을 어떻게 읽어야 될지 모르겠는 거야 이거 미치겠는 거야 이게 뭔 소리야 왜 무저갱은 왜 가는데 또 그리고 하늘나라에 올라가서 예수님을 왜 끌어내리는데 이게 뭔 얘긴데 이러면서 막 씨름을 하고 있는데 제가 워낙 모세오경을 좋아했어요 회심 직후에 법학잔데다가 아 이건 찌릿하다 찌릿찌릿하다 이랬기 때문에 아 이걸 신명기를 묵상하는데 빡쳐집니다 그리고이 로마서 주석을 보다가 이게 신명기 말씀을 인용했다는 걸 알고서 그때 완전 허벅지를 탁 쳤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이미 잘 보세요 구약의 이미 뭐가 얘기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애는 메시아 그분이 그분으로 시작해서 그분은 끝난다 그러니까 알파야 오메가는 예수님인 거예요 그게 요한복음에서 뭐라고 표현돼요 아 이거구나 그러니까 우리가 난리 칠 필요가 없어요 근데 그거를 바울이 얼마나 시적으로 딱 표현했나 제가 보여드릴게요 자 로마서 11장 21절 보세요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되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슬러 말하는 백성에게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하였느니라 이게 기가 막힌 이게 거의 시편 읽는 느낌인 날 정도로 시적인 표현입니다 이게 얼마나 큰 은혜가 되는 거냐면 자 우리가 그리스도의 의를 찾아서 그 뭐예요 무적행에 내려갈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하늘나라에 올라갈 필요 있어요 없어요 거꾸로 하나님께서 잘 보세요 우리가 하나님을 찾은게 아니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 주시잖아요 사랑하니까 근데 여기서 뭐라고 표현해 그 패악한 것들을 순종하지 않고 맨날 덤비고 개기고 딴지 걸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을 내가 종일 내 손을 벌렸노라 그게 무슨 말이에요 항상 팔을 벌리고 나한테 와라 나한테 안겨라 그러고 계신다는 거잖아요 지금 그 사랑을 표현하는 거야 그러니까 무적인 갈 필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냥 내가 늘 너를 기다린다 돌아와라 그거잖아 지금 스가랴 선지자가 돌아오라 하는 그거잖아 지금 그러니까 이스라엘아 돌아와서 내 품에 안기면 내가 너희들은 내 새끼니까 내가 너희들 아버지니까 품어주고 안아주고 탕자가 돌아왔을 때 아버지가 기뻐하듯이 내가 너희들을 받아줄게 그 말씀이잖아요 근데도 왜 그렇게 완악하느냐 했더니 자기 일을 못 버리니까 그렇더라 하는게 10장에서 지금 쫙 얘기해 주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우린 이방인이지만 이스라엘이에요 왜냐하면 예수를 믿으니까 그렇게 접붙여진 우리가 양자 때문에 그 특혜를 입었잖아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 하나님 품에 그대로 안기는데 그러면서 항상 어떻게 해요 내주하신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그 내 의를 완전히 죽이고 십자가에서 연합할 때 그 부활의 능력을 덧니고 나가야 돼요 그게 그대로 이게 복음이에요 이게 딴게 아니라 그래서 자 신명기 30장 14절에도 명확하게 나옵니다 입과 마음 이게 엄청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우리의 마음의 중심이 항상 그리스도 그러니까 그 목적이 그 율법의 종결이 예수님이라는 그러니까 우리의 마음에 그 하체 중심이 마인드와 하트의 그 중심이 항상 그리스도로 딱서 있고 그게 항상 내 삶에서 입으로 시인 되면서 신앙고백이 이루어질 때 구원받은 자예요 그 역사입니다 끝난 거예요 이게 이미 신명기에서 모세가 아니에요 담대하게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서 어떻게 내 마음의 중심을 항상 그리스도 끝 시작도 끝도 오직 그리스도 이게 뭐예요 텔로스가 되신 목적이 되시는 그리스 그리고 그걸 항상 모든 순간 입으로 시인한 이거였구나 그러니까 내가 직장 생활하다가 지금 쫄려 사기 치라고 상관시켰어 근데 난 그리스도인이나 그거 못하겠어 근데 중심의 그리스도가 계시니까 두렵지가 않아 입으로 신한 난 그리스도이니라 그렇게 못합니다 그럼 you fire 그러면 오케이 그리고 파이널 당하는 거야 그러면 새로운 직장 주신다는 거야 더 좋은 대로 보내주신다고요 그걸 믿느냐 믿습니다 혹시나 더 안 좋은데 갔어 괜찮아 거기서 버텨가지고 창업해서 막 잘 되는 가능성 있어 그러니까 그거 알 수 없어 근데 제가 100% 확신하는 거는 그렇게 갔을 때 구렁텅이로 몰리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은 핍박도 받고 어렵지만 결국 역전시켜서 승리케 하신다 그러니까 그렇게 핍박했던 자가 반성하게 만들어 주신다는 내가 잘못했어 괜히 그때 잘라가지고 나중에 사장 돼서 낙하산으로 올 가능성이 이제 큰일 나는 그래서 원수의 목전에서 상차려 주시는 분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요 그 얘기에요 지금 그러니까 아 이게 구원이야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은 놀랄 일이 있어요 없어요 없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참지식과 분별력 요것만 딱 갖추면 됩니다 시간이 없어 가지고 제가 빨리 갈게요 그래서 11절하고 13절 보세요 자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기가 막힌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돼서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여하시도다 자 제가 말씀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항상 바울이 뭐라고 성경에 이르되 항상 구약을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 하면 성경을 철저히 우리가 강해를 통해서 배우고 익히고 우리 삶에 적용하고 체화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바울의 그 강력함은 뭐냐면 말씀 위에서 있기 때문에 말씀이 예수님이기 때문에 반석 위에서는 그게 강력한 겁니다 그러니까 말씀 아닌 다른 것이 우선하는 신앙의 위험성을 우리가 인지해야 돼요 그러니까 감정에 빠진 신앙은 굉장히 위험해요 왜냐면 감정을 롤러코스터를 탑니다 어떨 땐 좋았다가 어떨 땐 가라앉았다가 이게 감정이에요 그러나 그래서 매끄러스 교수가 항상 지성적 회심을 강조하는 이유가 신앙이 지적이란 뜻이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성령께서 돕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안 돼요 우리는 nothing인데 그 성령이 조명해 주시는 것도 결국은 말씀이에요 그래서 말씀으로 세워지지 않으면 그게 모래사장의 세운 모래집과 같다는 말이에요 감정으로 막 뜨거웠다가 또 빡 맞으면 한 방에 나갔다 이렇게 됐다가 또 어디 부흥회 갔는데 불 받으면 또 팍 가라앉았다가 근데 보세요 바울은 어때요 내주하신 성령님이 함께 하시는 가운데서 말씀을 붙잡으니까 어떻게 돼요 신약 성경을 쓰는 분이니까 우리랑 비교가 안 되죠 사도니까 그렇지만 일상 속에서 스탠드 패스트 항상 일정한 그 사랑 한결같은 사랑 안에 있다 그러니까 기복이 커지지 않는다 그런데 설교자인 저도 다운될 때가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결국은 말씀 묵상할 때 거기에 은혜를 부어 주시면서 사랑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 준비할 때 은혜를 부어 주시기 때문에 또 좌절이나 고통이나 핍박에서 또 살아나요 이 원리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그게 10장에서 굉장히 강조되고 있다 그래서 지금 정리하면서 우리가 18절을 보세요 자 여기서 16절 17절 이거는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거예요 믿음이 들음에서 나고 왜냐하면 못 들었는데 예수에 대해서 못 들었는데 어떻게 그러니까 특별하게 사용하시기 위해서 전도자를 붙여주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직접 쳐 가지고 딱 한복시키는 사람도 있고 대부분은 전도자를 통해서 복음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전도가 엄청나게 중요한 거예요 그러면서 18절을 보세요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냐 그렇지 아니하니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끝까지 이르렀도다 하였느니라 그러면 이때 여기다가 여러분이 뭘 써 놓으셔야 되냐면 시편 19편입니다 기가 막혀요 시편 19편을 제가 앞부분만 봉독해 드릴게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나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의 장막을 베푸셨도다 아멘이 말씀이 지금 우리가 로마서 10장을 읽을 때 18절에 딱 매치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이건 제가 로마서 강의 초반에 얘기했던 일반 게시하고 다른 겁니다 무슨 얘기냐면 이미 하나님은 그 자체로이 우주의 로고스시기 때문에 다 말씀하셨다가 자기를 다 드러내셨다 그 뜻입니다 이게 엄청나게 웅장한 얘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우리 크리스찬은 지금 현재 내 상황과 내 감정에 매몰되는 사람이 아니라 항상 우주적 관점을 가져야 돼요 바울의 모든 서신서는 우주적입니다 사도의 믿음은 우주적이에요 그래서 사던 거예요 근데 우리는 사도가 될 수 없죠 역사적인 사도는 그러나 사도가 보여준 그 믿음을 우리가 쫓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그럴 때 항상 우주적 교회와 나를 인식해야 돼요 무슨 얘기냐면 거대하게 구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미 다 말씀하셨다 그리고이 우주를 통해서이 지구를 통해서 지구뿐만이 아니죠 좌표들과 그가 창조하신이 모든 우주 속에서 그의 그 장엄하심과 구원하심을 이미 말씀하셨다 근데 이걸 딱 느끼면서 그 요한복음 1장부터 쫙 읽어보세요 그럼 전기가 와요 삼라만상이 그로 말미암지 않은 것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지금이 아주 작은 문제 그 다음에 내가 감정에 취할 문제가 아니구나이 거대한 구속사 속에서 내가 그가 택하신 그게 자녀구나 이게 엄청난 정체성을 가져옵니다 나는 우주적인 거 아니야 찌질하게 지금 김 부장 저것만 없으면이 아니라 기도를 철야 기도를 하고 다음날 출근하면 김 부장이 없어져야 되는데 저건 또 나오는 이게 아니라 그걸 넘어서는 그 세계가 보이는 거야 그걸 말하는 거예요 시편 19편의 그 웅장함이 여기서 표현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가 이르되 내가 백성 아닌 자로서 너희를 시기하게 하며 미련한 백성으로서 너희를 노욕케 하리라 하였고 이사야는 매우 담대하여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났노라 말하였고 이게 뭐예요 이방인들을 이스라엘 사람들이 샘나게 구원하시겠다는 얘기를 여기서 하고 있는 겁니다 근데 그게 이미 구약의 모세와 이사야를 통해서 이미 선포하신 얘기가 실현되고 있다는 그 말이에요 그런데 왜 이스라엘을 특별히 다루지 않으십니까이 사람들 먼저 구해 주셔야죠 하나님 백성이라면서 하는 그 신비를 함부로 강박을 가지고 주석하지 말라가 진짜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에 이게 구원의 신비의 영역으로 놔둬야 합니다 그러나 잘 보세요 지금도 신학적으로 헛소리하는 사람들 중에 구원에는 이방인과 이스라엘의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그럼 뭐가 차이나는 거예요 다루심에서 유대인이 특별한 건 인정해야 돼요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다루십니다 그러나 구원의 차별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리고 오히려 유대인들이 샘날 정도로 이방인들에게 엄청난 은혜를 부어 주시겠다는 것은 신약에만 나오는 얘기가 아니라 이미 이사야와 모세를 통해서 선포하신 말씀이 실현되고 있는 것을 바울이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바울의 전도여행을 통해서 엄청난 사람들이 구원받고 있죠 그리고 로마서를 쓰는 것도 스페인 전도를 위한 거예요 로마의 성도들에게 자 이제 땅끝까지 가자 왼쪽으로 서진한다 그걸 하면서 지금 로마서를 쓰고 있다고 상상해보세요이 사람들에게 뭘 가르쳐 주는 거예요 자 봐라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지금 정신 못 차리고 부인하고 예수를 심지어는 십자가에 못 박아서 죽였지만 이건 하나님이 이루시려고 하는 거대한 구속사와 우주적 관점의 교회를 세우시는 그의 뜻이다 너희들이 달달달 외우는 바로 그 모세가 쓴 그 구약과 이사야 선지자가 했던 말들을 떠올려 봐라 거기서 예정됐던 지금 너희들이 봐도 놀랍지 않냐 이방인들이 예수 믿고 변화되는 걸 보면이 역사가 지금 실현되고 있으니까 우리가 스페인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자 그 말이에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전하지 않는데 어떻게 믿겠냐 걔들이 예수 이름을 들어본 적도 없는데 그러니까 예수 이름도 못 들어본 곳에 가서 예수를 전해라 그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10장을 딱 마무리 짓는 겁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뭐라 그래요 이사야가 담대해서 내가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21절에 뭐라 그래요 특별히 이건 앞에는 이방인들에 대한 얘기죠 이방인들은 아예 율법도 없고 하나님한테 관심도 없었는데 예수님을 보고 믿고 그의 이름을 듣고 울면서 성령의 역사로 무너져서 회개하고 행복해서 주님 앞에 무릎 꿇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너네는 뭐냐 했을 때 니들이 순종하지 않고 있지만 맨날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자기 의를 내세우고 주님 앞에 무릎 꿇지 않지만 그리스도를 부정하고 그러나 팔을 벌리고 하루 종일 너네를 기다려 주고 있다 그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졌으니까 안 끊어졌습니까 안 끌었어요 팔을 벌려 기다리고 계시고 우리는 뭐예요 특별한 은혜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질투할만큼 은혜를 부어주고 계신다 여기서 우리가 엄청난 십자가의 은혜를 찬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우리 찬양합시다 우리가 오늘 밤에이 배운 말씀을 심령의 새기고 우리 중심에 새기면서 뜨겁게 찬양하는 거예요 그리고 찬양하고 나서 잠깐 기도할 때 우리의 온 마음이 [음악] 우리 삶 속에 승리는 어디 있어요 그리스도입니다 그리고 그는 목적이 되시고 종결입니다 독일 격언 중에 엔데 굿 알래스 굿이 좋으면 다 좋다 그 뜻이에요 근데 바로 말씀에서 뭐라 그랬어요 종결이다 율법의 총결이다 그러니까 율법을 쫓을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결국 율법을 성취시키는 것도 성령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근데 결국은 예수님 사랑하면 그걸 자연스럽게 성취하게 해주신다는 그 놀라운 역사 그리고 우리가 절대로 내세울 우리가 일도 없음에도 그 모든 그리스도에게 십자가의 공로가 우리에게 그를 믿음으로 그를 말로 시인하고 현실 속에서 부정하지 않고 그의 제자답게 행동할 때 그가 그의 공로가 다 우리에게 덧입혀진다는이 놀라운 구원의 원리를 생각하면서 함께 십자가를 찬양합시다 우리 그리스도를 온 마음으로 찬양합시다 찬양하시겠습니다 나의 [음악] 믿음 주께 있네 [음악] 십자가 능력이 내 영광 내 영네 주께서 우리를 숨이게 하셨네 나의 능력 로마 주께이네 나의 믿음 나의 믿 음 주께 있네 십자가 능력이 내 영광 내 영혼네 주께서 우리를 [음악] 승리케 하셨네 나의 능력 나의 소망 주께 있네 오직 예수 오직 예수 나의 믿음 십자가 능력 속에 빛나는 영광 내 모든 주님께 영광 을 능력 의 소망 주께 인해 오직 예수 오신 예수 나의 믿음 십자가 능력 속에 빛나는 영광 내 모든 승리로 주님께 영광을 나의 능력 나의 소망 주께 있네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자 우리가 주여 삼창하고 뜨겁게 기도할 때 십자가를 바라보겠습니다 오직 주님만 생각하겠습니다 나의 능력과 믿음이 오직 십자가에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능력이 곧 우리에게 덧입혀질 것을 믿습니다 자 주여 삼청하시면서 우리의 일상 속에서 승리를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 되심으로 갈구합시다 주여 주여 주여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일부터 [음악] 시작될 또 그 일상 속에서 우리가 수많은 유혹과 핍박 속에서도 주를 부인하지 않는 입술 로 클린하는 강력한 주의 군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심령 깊은 곳까지 십자가가 세워지게 하시고 그 십자가와 연합함으로 부활의 능력이 우리의 능력이 되게 하시고 그 생명의 능력이 궁금해서 우리를 구원하신 생명을 새로 살리신 성부 하나님의 그 사랑과 존귀와 그 능력을 찬양하면서 나아갈 때 부활의 그 능력이 성령 하나님의 역사 속에서 우리의 것이 될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의 역사하여 주시옵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아버지 하나님 주님 주님 성령 하나님의 그 능력 안에서 살게 하시고 구원받지 못한 자들을 위해서 우리가 끝까지 전도하게 하시면 또 선 세계 선교에 임하지 않은 그런 일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건강도 허락하시며 물질의 복도 허락하셔서 물질로 인하여 죄짓지 않게 하시고 사업체도 온전히 주님께 바쳐지는 사업을 통하여서 번창하므로 세계 선교의 일꾼되는 역사 있게 하시며 그 재물들로 온전히 주의 의에 참여하는 그 백성들 답게 알뜰하게 제대로 사용하는 그런 사업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런 생활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가족들 모든 우리의 후손들 아버지 하나님 목 주시며 승리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것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 감사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주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하셨죠 [음악] [음악]
말이삶_로마서10장ㅣ지식없는 열심은 망하는 길 ㅣ무엇을 아는 것이 중요한가ㅣ이정훈목사의 성경강해
Channel: 이정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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